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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에컨은 파밍 기간도 그렇지만 유저에게 지나친 인내를 요구하는거 같습니다 (23)

다른 아이템들을 보면

3셋/4셋/5셋/6셋 이렇게 세트별 옵션이 나뉘어 있습니다.

 

덕분에 템을 하나씩 모아가면서 맞추는 재미가 있고

 

유저에게 풀셋을 맞추기 전 까지 중간지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컨의 경우는 이런게 전혀 없습니다.

 

풀세트를 모을 때 까지, 템을 모은게 아닙니다.

풀세트를 모으기 전, 아이템을 착용하게 되면 대부분 스펙이 하락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중간에 세트옵션을 부여하면서 하면

파밍기간이 계속 늘어나게 됩니다.

 

 

매일매일 던파를 하면 2달 남짓

최근 생긴 모험단 상점과 마일리지 상점, 차원의 틈 등을 이용하면 좀 더 짧아지긴 하지만

 

기간은 짧아지더라도 결국에 풀세트가 아니면 활용할 수가 없기에

풀세트를 모을 때 까지는 대부분 인벤토리의 장식물 처럼 사용하게 됩니다.

 

3세트 옵션 부여 후 4세트..5세트..6세트... 옵션 부여를 하면서 세트별로 옵션 부여를 하더라도

6세트를 한번에 모아서 부여하는 것과 전체 비용이 같다면 어떨까요?

 

세트를 모아서 몇 부위씩 내 캐릭터에 맞게 활용 할 수 있게 된다면

파밍을 하며 중간지점을 제공하며 긴 파밍기간을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요약

1. 총 파밍기간 단축은 찬성

2. 그러나 지금과 같이 세트를 모아서 구성해야 의미있는 방식은 반대

 

요구사항

1. 3세트 옵션 부여 -> 4세트 옵션 부여 ....-> 6세트 옵션 과 같이 3세트 부터 단계별로 세트 옵션을 부여하는 것과

한번에 6세트 옵션 부여하는 것의 다르마 소모량을 동일하게 할것

 

2. 1이 불가능 할 경우, 총 파밍기간을 매일 던파를 한다고 햇을때, 1~2주 정도의 수준으로 감소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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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하이븜
  • 진(眞) 배틀메이지 카인 디시만갤

    모험단Lv.42 유다희

오던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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