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샛별의 숨소리야...
내가 널 만나기 위해 5개월 전부터 매일 1500장을 써가며 얼마나 찾아다녔는데
어떻게 오늘 아침
1주일에 1000장 쓸까 말까한 그 녀석에게 가버릴 수가 있니...
너... 정말 그렇게 살면 안 돼. 그렇게 살지 마.
...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니?
...
앞으로 너의 모조품을 만들기까지 20%가 남았어.
그래.
아직 늦지 않았어.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우린 아직 늦지 않았어.
우린, 다시 만날 수 있어.
그러니...
그러니.
너... 다시 돌아와주라...
...♬
바이브가 부릅니다. 다시 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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