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레멘탈 바머] 파밍관련 짧은잡담..
게슈까지 모놀 2개남았네요.. 구인면에서, 진행면에서 탈도 많았지..
요일제로 인해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 많이 빼먹고..
저도 이제서야 징글징글 루크레이드 곧 졸업합니다.
창성+헤블론+황홀경+오기일 시절 마지막 마수딜표 올려봅니다.

앤 조우

앤 1페

히에로 조우+1페
2페이즈는 나중에 나중에 파티 스펙이 전원 올라갔을때나 도전해볼법하고,
저희파티 한계는 1페이즈 같습니다.
마수 2페이즈 이상 도전하실 바머 유저들께 힘내시라 응원합니다. 저는 포기합니다.
마수는.. 그냥 없는 컨텐츠 취급하는게 속편한거 같아요. 이 컨텐츠는 도전하라 추천못하겠어요 ㅋㅋ.
매번 레이드가 그래왔지만, 이번 마수던전 레이드는 역대급이라.. 다른 장르의 게임 이라 느껴집니다.
객관적으로 던전앤파이터 라고 지칭할 만한 컨텐츠가 아닌거같습니다
p.s : 저는 마수를 같이돌 게임동료가 있다는것만 으로도 감사히 여겨야 할거같습니다.
바머는 2011년도 약믿 이후 출시된 이후 시작한 캐릭으로서, 올드개발진들의 게임 방향성과 고집이 남아 있지요.
여러차례 밸패와 캐릭리뉴얼을 거쳐도 큰 변경없이 스타일리시+클래식 형태를 유지해 주신 현개발진께 감사드립니다.
전클래스를 조금씩은 다 만져본 입장에서, 던파 모든 캐릭중에 손에 가장 잘맞은 캐릭이라 가장 즐겁게 했네요.
슬슬 던파도 쉬엄쉬엄 정리해야되는 시기인거같습니다. 뭐.. 정리라고 해봤자 레이드만 때려칠거라..
기존 레이드 캐릭들만 마무리 되면 더이상 지옥파티나 레이드쪽 컨텐츠는 손때려고해요. 지쳐서 더는 못하겠어요.. ㅋㅋ
저도 이제는 파밍유저가 아닌 옛날처럼 육성만 하는 유저로 회귀하려 합니다. 해볼꺼 다해봤으니 그게 맞는거같네요.
앞으로 새롭게 파밍에 열정을 태우실 유저분들 화이팅입니다. 원하는 방향의 파밍축복이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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