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룡왕 바칼 (6)

약 5년만에 그린 사도입니다. 실력이 예전만 못하네요...ㅠ
마을과 자연에 불을 지르고 다니고 있다는 설정으로 그렸습니다.



실력이 예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드네요. 예전엔 어떻게 그렸지?ㅎㄷㄷ

두 용용이의 아빠 되시는 바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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