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기 이름으로 돌아보는 모험가의 발자취 (5)

안녕하세요, 원장이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UCC 게시판에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초고강 무기의 시초였던 크루세이더
모든 레인저들의 손에 한 번쯤은 들어봤다던 와일드펑크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던전앤파이터의 무기들을 보며 추억을 되새기는 건 굉장히 즐거운 일인데요
비록 시즌을 거듭하면서 동일한 이름으로 통합된 무기 이름에서도
단순히 귀찮아서(...)가 아닌,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믿겨지시나요?
오늘의 이야기는 시즌 8~9(105~110시즌)을 거치며
무기에 담긴 모험가의 발자취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D
항상 말씀드리는 내용이지만 가볍게 즐겨주시고!
이야기가 즐거우셨다면 구독, 좋아요는 옵션입니다 :)
감사합니다.
※ 대본은 역시나 던파 캐스터 출신 '고대의도서관'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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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2 01:59 수정

16번째 오늘의 던파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D!
누군가는 이쯤되면 익숙할 때도 됐다 할 수도 있지만
늘 새롭고 짜릿하며, 뿌듯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관심과 응원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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