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중천] 다정하고 무결한 관계 (7)

안녕하세요 바칼서버 흰서리입니다.
이번 중천 스토리를 감상하면서 세니르와 비시마 두 사람의 이야기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절친한 사이였지만 커다란 사건에 휩쓸려 서로에게 칼 끝을 겨누고 끝내 만나지 못하게 된 애절한 이야기를 그림에 담아보았습니다.
싸움이 끝난 후 난장판이 된 여신전 안에서 쓰러져 있는 세니르와 그 주변 바닥에 환상인지 모를 비시마가 비추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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