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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환사의 여정 (1)



마법사가 진:소환사에 이르기까지, 그 여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이하 제작 비하인드 및 TM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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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직과 1차 각성 스토리


비록 이번 콘테스트가 2차 각성과 진각성 스토리 리뉴얼 기념이지만,

소환사라는 직업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해당 부분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 플레이어가 볼 수 있는 스토리는 편의성 개편을 통해 전직 퀘스트가 사라지고,

1차 각성은 디레지에와 전투 이후 차원의 틈을 통해 진행되는 것으로 전 직업이 통합되어 있는데요.


갑자기 모든 힘을 쏟아 낸다면서 초면인 카시야스를 불러내는 소환사도 이상하겠지만,


심지어 버그 때문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직업마다 고유의 각성 스토리가 있던 과거 각성 퀘스트를 통해 (실제 제 소환사가 클리어한 퀘스트들이기도 하구요)

소환사의 서사를 완성시키는 게 낫다고 판단되어 짤막하게 짚고 넘어갔습니다.

다만 결과적으로 현재 1차 각성 장소는 레쉬폰이기에, BGM 및 삽화를 통해 현재 1차 각성 스토리도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현재 리뉴얼된 여러 직업들의 2차 각성과 진각성 스토리가 굉장힣 호평받을 요소라고 생각되는데, 나중에 1차 각성도 한번 리뉴얼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2. 나레이션 음성에 관하여


이 영상의 주인공은 소환사이고, 화자 역시 소환사입니다.

따라서 나레이션 역시 소환사가 해야겠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븝미가 아닌 소소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초기부터 AI 음성 사용을 고려했고, 해당 사항엔 이렇게 안내 받았습니다.

다른 유저분이 안내받은 사항에도 AI 음성을 활용하는 데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기에,

조금 더 몰입감 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게되지 않았나 싶네요.



3. 퍼스트서버에 비해 확실히 보강된 스토리 및 연출

해당 부분은 2차 각성에서 크게 해당되는 부분인데요.

기존에도 이클립스는 마계에서 일어난 라모스 사건과 전혀 관련 없는 인물이었기에 (사건 당시 아라드에서 모험 중이었으므로)

2차 각성 스토리가 약간 겉도는 느낌이 강한 캐릭터였습니다. 플레이어 소환사는 겪지 않은 사건이니까요


해당 부분이 초기 퍼스트서버 연출에서도 딱히 해결되지 않은 채



단순하게 샤란과 아이리스의 도움을 받아 해당 사건을 알게 되고 그대로 계약하는 스토리로 이어집니다

그렇기에 여전히 이클립스가 겉도는 문제점이 있었고 촬영 직후 어떻게 대본을 풀어낼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후 라이브 서버에 변경된 스토리는 이클립스가 직접 과거의 사건 현장에서 해당 사건을 겪는 것으로 깔끔하게 보완되었습니다.

퍼스트 서버에서 아쉬운 점이었는데 잘 해결된 부분이라 생각되네요



이상 진:소환사의 여정 영상이었습니다!

7
!
  • Lv110
  • 저그질렁
  • 진(眞) 소환사 바칼

    모험단Lv.39 저그질럿

오던 1회
일부 아바타는 게임과 다르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