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곡] 레쉬폰 해방 전쟁의 BGM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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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락 아티스트 제니악입니다.
얼마전에 열렸던 던파 음악 콘서트를 가지 못함이 한이 되어,
던전앤파이터의 전설적인 OST '고통의 마을 레쉬폰'을
영화음악처럼 에픽하게 편곡해 보았습니다.
기존의 침울한 브금과는 다르게
디레지에 레이드를 상상하며 처절한 전쟁의 모습을 담은 시놉시스인 만큼
제목도 "Siege of Leshphon", 곧
"레쉬폰 수복전" 혹은 "레쉬폰 포위전"으로 바꾸었습니다.
저의 최애 사도 디레지에가 보고싶은 것도 있고,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레쉬폰이 다시 정화되는 모습도 얼른 보고 싶습니다.
디레지에 레이드 얼른 내주세요.

시놉시스
유례 없이 처절하고 절망적인 전쟁이겠으나,
디레지에를 토벌하는 그 날 우리는
레쉬폰의 완전한 해방을 위해 싸울 것입니다.
음원(MP3_320kbps) 다운로드 링크

하늘이 열린 영광스러운 날, 두 번째 오던 감사합니다!
예쁘게 그림 그리시는 분들이 늘 부러웠는데,
음악으로 이렇게 두 번이나 오던 가게 돼서 기쁩니다.
디레지에 레이드 오매불망 기다릴게요!
+_+)/ Y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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