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모형 랜드러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23)

*던파 캐스트에 등록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던파캐스터 하코린입니다.
이번 35번째 글은
'종이모형 랜드러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입니다.
거너 캐릭터의 스킬 RX-78 랜드러너
정식 명칭으로 'RX-78 랜드러너'이며
거너 캐릭터라면 모두 쓸 수 있는 기본적인 스킬입니다.
*거너가 랜드러너를 쓰는 모습
종이모형 랜드러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하여..
짜잔! 종이모형 랜드러너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랜드러너를 만들었다'라고 하기엔
이래저래 너무 밋밋하고 심심한 면이 있어서..
랜드러너가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성질부리는 랜드러너
하나만 만들어 두자니 랜드러너가 외로워 보여서
랜드러너를 하나 더 만들어서 외롭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종이모형 랜드러너가 움직이는 원리
랜드러너를 분해한 모습입니다.
축을 붙여서 랜드러너가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랜드러너의 머리,태엽,손이 움직이는 모습
랜드러너의 팔, 발이 움직이는 모습
랜드러너의 친구(?)까지 만들었습니다.
움직이는 랜드러너를 만들었지만
뭔가가 하나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랜드러너하면 한때 핫했던
그란디네 발전소가 생각났습니다.
토탈슬 전에 많은 사람들이 마그토늄을 캐기위해
그란 광부를 했었던 곳입니다.
랜드러너로 마그토늄을 캐는 모습(?)
*사쿠에님의 아라드맨션의 마제스티 18화
그래서 랜드러너의 친구(?)
마그토늄까지 만들었습니다!
마그토늄은 인게임내의
이미지를 따라 만들었습니다.
마그토늄을 들고 있는 랜드러너
움직이는 랜드러너와 마그토늄을 가지고 놀기
들어가기 전에, 랜드러너와 마그토늄을 종이로 만든 만큼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도 따라 만들수 있는 전개도까지 준비했지만
제가 만드는 과정을 찍지 못하기도 하고, 먼저 보여주기 싶기도 하여
이번 글에서는 전개도와 만드는 방법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그 대신에, 만든 랜드러너와 마그토늄을 이용해서
가지고노는 모습을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즉흥적으로 떠오른 것이 많아
찍는 동안 재밌게 찍었습니다.

일터에 나가며 대화를 나누는 랜드러너들
메카닉에게 노동착취 당하는 랜드러너들

(랜드러너 였던 것)


To Be Continued-
*크리퍼 전개도는 검색하면 나옵니다.

안토니움을 처음 본 랜드러너
*마그토늄의 팔레트 스왑인
안토니움도 만들었습니다.

마그토늄과 응토니움

마그토늄을 바치는 랜드러너들
동료의 죽음을 슬퍼하는 랜드러너들
먼저 간 랜드러너를 기억하며..

랜드러너 탑
븝미를 만난 랜드러너들
랜드러너 따윈 쉽게 이길거라고 생각한 븝미
는 개뿔 랜드러너에게 뚜까맞는 븝미

끝으로.. 결국 메카닉에게
로봇 전폭을 당하는 랜드러너
이번에 랜드러너를 만들기 위해
일주일동안 랜드러너를 만드느라 캐스트 글을 쓰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공들인 시간과 노력이 결과적으로
제가 생각했던대로 상상했던대로 만들어져서
매우 흡족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만든 종이모형이지만
조금은 잘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도로스가 검신에게 새로운 검술을
보여줬을 떄 검신이 '새로운 경지인가..'한 것처럼
이번에 종이모형 랜드러너를 만든 것이 저에게
새로운 경지가 열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 종이모형을 만들까 합니다.
그리고 어느덧 16기 던파 캐스터가 끝나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즉, 제가 던파 캐스터를 시작한지 6달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많은 글들을 써왔지만, 아직은 제가 쓰고픈
글들이 많아서, 다음 17기 캐스터도 이어서 하기위해
캐스터 연장 지원했습니다. 이어서 캐스터를 한다면
늘 그래왔듯이 캐스트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다음 캐스트글에서 랜드러너와 마그토늄의 전개도를 공개하고,
그것들을 만드는 과정등을 보여주고
만들면서 하지못했던 이야기(후기)를 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df.nexon.com/df/cast/article/MDQ2MDc
위 링크에 랜드러너 전개도와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의 던파를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오던글로
오늘의 던파 선정 10회를 달성하였습니다.
오늘의 던파 선정 횟수가 쌓이는 것을 보면서
오늘의 던파 선정 9회가 되었을 때
'이왕이면 올해안에 10회 싶다'란 작은 욕심이 생겼었는데
그 목표를 달성해서 기분이 좋네요ㅠㅠ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더 오던으로 선정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에게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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