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만 있으면 귀족케릭!! (구)군트람 #엠회끝판왕

안녕하세요 [[프레이:영혼소유]] 입니다
던파 5000일이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때는 프레이서버 처음 생기고 아마 2주일간 경험치와 드롭률 증가 이벤트를 했었어요
그리고 아마 하늘성 던전별로 일정 랭크 달성하면 단진이 하급항아리 20개? 30개씩 줬었죠
뭐 대부분 요런 항아리조각이지만요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게 미들오션 천해 완료보상으로 하급 악세항아리 20개인가? 30개 보상 깨다가 던파생활 첨으로 유니크를 먹어봤죠, 당시 전 값어치도 모를뿐더러 남한테 파느니 제가 쓰기로 했고 나중에서야 굉장한 가치를 지닌 템인걸 알았죠
[[npc::p]]
당시 던파골드로 1000만은 거뜬히 넘던 아이템이였으며 (당시 던파골드100만 이 현금 만원에 가까울시절)
그당시 엠회템구하기란 정말 어마어마했죠 (당시 대세는 엠회템)
먹으려고 4귀검 정신봉 파티로 어둠의 썬더랜드를 얼마나 돌았는지.... 불타는 선더랜드에서 아마 먹었던거같고 거기에 군트람까지 껴서 완성됬죠
그당시 일반던전 난이도도 상당했고
제기억엔 거미굴 갈때도 귀족파티만 갔었어요 (넨마,소울 등등)
그당시 버서커란 "도시락" 이라는 존재였습니다
당시 물약도 귀하고 해서 요정나오면 난리났습니다. 지금은 이해 못하시겠지만
당시 요정 만났을때 대응방안!
요정중엔 개인만 회복하는요정이있고 파티원 전체 회복하는 요정이 있는데
개인만 회복하는 요정앞에 파티원 4명중 3명이 뭉쳐서 서고 남은 파티원 1명이 하늘나무열매 던지면
3명이 동시에 넘어지면서 3명 모두 회복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저렇게 해서라도 회복을 해야됬죠
당시 버서커에겐 세크리파이스 라는 희생스킬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갈증으로 피를 소모한다지만 그당시엔 세크리파이스로 반피빼는 대신
스킬시전 전방의 파티원한테 피를 나눠준다는 의미로 헌혈한다했었죠
그말인즉 요정이 안나올수도 있으니 예비물약으로 버서커 데려가준다 그런의미죠
하여 당시 버서커의 파티조건은 피맥이 높느냐에 걸려있지만
저 군트람 하나로 무려 엠회 30!! _ (당시 엠회템중에 가장 높은수치며 오오라로 적용)
거미굴 파티에 나름 편하게 들어갈 수 있게해준 추억템 입니다
군트람 이야기는 여기까지고 나머진 화질 안좋은 짤막한 추억들....
다들 중력갑옷 하나씩은 있었잖아요?


원래 해킹당하거나 할꺼 대비해서 찍어둔건데....이럴때 써먹네요
아래 사진은 자이언트터틀 각반이 주인공이 아닙니다
장비탭에 있는 그라파이트 셋트와 화염의킹스가드 등
용암굴 솔플하겟다고 모았던것 입니다 _ 헬로헬라?에게 나도 뜨겁지 않아 할수있기위해 모았던템이죠
아마 화저 130인가 넘기면 당시 무지 뜨겁던 용암 위에서 따뜻하네 할수있엇죠
또 왕의유적에서 화염의 킹스가드 잡을때도 스왑했었던거같아여 가물가물하지만.,,
아.... 노스마이어 나오기 전까지 용암굴 오지게 돌았는데......
53레벨에 용암굴에서 마리당 175 겸치였나 먹다가 노스마이어 처음 나왔을때 마리당 1천 넘게 먹을때 얼마나 감격이였던지....
그땐 멤버시스탬 생겨서 멤버가 피로도소모하면 간간히 1씩 찼어요
그럼 그 1로 노스킹 풀로 돌다보면 하루에 경험치 70퍼올렸던거같아여.... 용암굴에서 53까지찍을때 얼마나 느렸는데.....
고래밥좀 먹었습니다. 예감도 많이 먹었습니다
예감사러 매장가면 누군가 포장지에 쿠폰부분만 찢어 가져간 과자가 꽤 있었죠
결투장 대장전엔 보로딘 칭호가 사기!!
예전 결투장 대장전에서 아마 버그였던걸로 아는데요
보로딘 치호 옵션중 공격시 2프로 확률로 파이어익스플로전 시전이던가 있는데
이게 결투장 인원수에따라 중첩이 됬던거같아여
그래서 가끔 끔살생기곤 했는데 그거보고 열심히 돌았었죠....
원래 프레이서버 나오기 전엔 디레지에 서버에서 처음 시작했어요
프레이로 갈아탄 이유는 디레지에서버에서 18렙에 버서커전직퀘를 얻었는데
당시 적색 큐브조각 20개 인가? 모아야했던걸로 알아요..... 근데 암만모아도 안모아져서
결국엔 19렙에 전직했죠,,,,, 그당시 루머였는지 모르겟는데
19렙에 전직하면 버섴 능력치에 손해본다고 했던 기억이 있어서
새로 프레이서버 생기는 겸 이때다 하고 프레이서버로 옮겼죠
당시 케릭은 참 별난 (구)템들이 있네요



생각나던대로 적다보니 어느새 글이 상당히 길어졌네요
이번 이벤트덕에 옛날생각 많이나네요
옛날 하드가 살아있었으면 좀더 많이 찾을수 있었을건데..... 뭐.... 무튼
제 추억은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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