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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산타의선물/만화<스샷두있어요 > <♡ (15)

  • +ω+ 카시야스
  • 2009.01.01 16:37 3,826

-안녕하세요.. 제이름은로라에요 정항상외톨이에요..

왜일까요? 전잘못한것도 없고, 사람들에게 건방지게

대하거나 버릇이없거나 욕을한적도없어요..

사람들은 참 냉정해요.. 어차피 몇몇분 나와친한사람외엔

살지않는 산골에살지만요..

 

-옛날예기지만,언제 산골에서 다니고있었는데 산골

몬스터랄까.. 괴물이 절때리기시작하는거에요..

그런데 그래도 살긴살아있어요..

지금두요.. 멀쩡하죠.. 그렇지만 그뒤로 이 일을제외하곤

그전기억을 잃었어요..

 

-도망을 겨후겨후 나왔어요..

산골은 참무섭네요 이사라도갈까요?

그런데 또 쫒아오지않을까 겁이나요...

정말.. 저 요괴..랄까 어쨋든

무섭네요..

떼거지로 달려와서 저를죽이려들엇어요..

-아까도말했지만 정말 그 일이 있은후,

그 자국.증거도없어졌고, 기억이나질않아요.

예전기억이 나질않아요.....

왜죠? 저 아직도 모르겟어요..

부모님..선생님..모두..

고향도 기억을할수없어요..

지금 제가기억하는건 제이름,나이뿐이에요..

 

-제가 사는곳은 만년설산, 말그대로 깊은

눈이덮인산에요..

깊어서 사람들은 오지않아요..가끔가다가

몬스터를발견하곤하죠..

매우춥지만 제직업이 엘레멘탈 마스터아닙니까..

그래서 전 추위에도 견뎌내고있어요..

매우춥지만.....

화속성을강화하면되니까요^^

 

- 그렇지만 아직도 잊지못하는 이

나쁜추억중 제가 아까말했던 요괴..

요괴한테 당햇던것만 생각하면

벌벌벌이에요... 크리스마스이브에

그렇게행복한날에..

그렇게....행복한날에 당했다는것조차 이해할수없어요

슬퍼요..

-몇일동안 잠잠하던요괴들, 민타이에게들었어요

절 쫒아온다네요..

이젠어쩌죠.. 도망가야해요..

울고싶지만 울수없어요..

도망이먼저에요..

이제 모든걸 새로시작하려고했는데.. 더끔찍한일에 당할수없어요..

이제겨후 만년설산에 사는 몇몇분들과 친해졌는데..

친해졌는데.. 잃을수없어요..

또다시기억을잃을수없어요.. 그러고싶지않아요....

 

-바로앞에 쫒아오는 괴물들을두고 넘어졋어요.

바보같죠..? 이제 죽을꺼에요..

차라리 죽는게 사람들한텐 덜 피해될테니까요..

절 싫어하니까.. 이곳사람들도 절싫어하는사람이

있어요..

오르카라고..

 

-저결국 당했어요..

그렇지만 제가죽어야 사람들도 더 편하겠죠?

그러기위해 제가죽는거 필요악이겠죠..

차라리죽는게낳아요..

죽는게낳아요..

눈감기전 이말을 꼭하고싶엇어요..

-눈을떠보니 전살아있어요..

기억도 생생하구요..

제가 당한것도 기억하고잇어요 방금일도..

그렇지만 여기선 오르골음악이나네요..

고요한밤인가요....?

아..! 갑자기 저 엄마얼굴이 기억났어요..!

아주 조금 이지만.. 기억이나요..

착하고 키가큰 그 얼굴..

엄마가 보고싶어요....

엄마가...

 

-정말 마법같은곳이에요..

이게다 제꺼일리없죠?

여긴어딜까요..

정말신비한곳이에요..

정말기뻐요..

나에게도 이런기적이있어서..

 

-옆에 썰매가있었어요

그앞엔 루돌프가있죠

루돌프는 나보고 반갑다며

인사를해주네요..

너무기뻣어요 처음사귄

친구로서 앵거스란이름을

붇혓죠(<야 니가한거아니자너!)

-옆에 세리아라는 아가씨가 있었어요..

전 이곳이어딜까 하는마음에 물어봤어요

/ ' 이곳은 어디죠? '

- ' 이곳은 당신의 방입니다 '

 / ' 예..? 저의 방이라뇨? '

- ' 산타.. 즉 그렌드돌프 또는 산타클로스라고불리시는

전설의 크리스마스 요정..이 당신을 업고오셨어요.. '

/' 말도안되.. 정말인가요..?

왜 저같은애를 구해줬을까요..? '

- ' 사람이란 다 자신의 빛을가지고있어요..

그렇게 자책만하시니 당연히 친구가없는게 당연한거죠..

친구를 사귀려면 좀더잘해야해요.. '

/ ' 아.. 충고, 고맙습니다 '

 

-세리아에게 말한김에 한마디 더거들었죠

/ ' 산타클로스라는분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드릴수 있나요?'

- ' 있다면 전해드릴수 있습니다..

그러나 산타클로스께서는 이미 이세상에 계시지않답니다..'

/ ' ...그건 무슨뜻이죠..?'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저때문인가라는

자책감부터가 들었으니까요..

- ' 아.. 모험가인 로리씨.. 당신이갓던 산등성이라는곳의 보스를

잡다가 그만.. 그곳의 보스는 43레벨의 힘으로 쉽게잡히지않아요..

아무리 水(冷)속성이라지만, 그렇게 쉽게 잡히는 킹로드가아닙니다..

/ ' 하.. 그럼 저때문이란 건가요?..'

제가 사람을 죽엿다는걸 알곤 많은 실망을햇죠..

제가죽인건 아니지만 저를위해 희상한것이니...


 

-세리아에게 물어보던중 아주작은빛이 잠시 지나갓습니다

전 그런가싶어서 그냥냅두고 세리아에게 무슨이야기를 하려던중,

제 방에 누군가가 새로 서잇었습니다..

제가 회상한 엄마의 모습입니다..

 

/ ' 당신은 누구시죠? '

- ' 로리야... '

/ ' 어째서 재이름을 아시는거죠..? 혹시엄마.....? '

- ' 엄마야.. 로리야.. '

전 당황햇습니다..

정말 엄마가 있을꺼라곤 상상치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 ' 정..말 엄마라구요..? '

 

-믿기지 않았던 저는 한번 더 되물어봤습니다

/ ' 정말 엄마세요..? '

- ' 그래 로리야.... 엄마야.. '

전 너무나 엄마를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경계심을 낮추고 망설임없이

엄마앞으로 성큼성큼 다가가,포옹을햇습니다.

오늘로, 엄마라는 말을 처음불러봅니다.. 생전..처음...

- ' 고맙다.. '

 

-전 지금까지 불행한 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렇지만 이젠 행복한 생을 할수있을것같습니다..

산타의 큰 선물덕분 아닐까요..

산타덕분에 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산타클로스...... 그렌드돌프!

↓ ㅠ 모르고 한번더 갓네요 위에껀 죄송해요 잘못올림 ;ㅅ; ㅠㅠ

새해복 많이받으시고,행복하세요

이미지난 크리스마스도 메리크리스마스♡

' 카시야스섭 친분구해요 ㅎㅎㅎ '


 

한번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p.s 저기 제가 해킹복구를 해가지구.. 거래정지 30일걸려서 탬같은걸

옮길수도.뿌릴수도.살수도없어요 ㅠㅠ 아니면 좀더멋진 인사드렷을텐데..

그리구 저거 연기하고 찍구 만들구하는데 1시간50분걸렸네요 ㅠㅠ

추천밖아주시면안될까요 ㅠㅠ?

 

카시야스섭 친분구해요..

+ω+  < 친추해주세요 ㅎㅎ

ω < ㅎ + 한자 + 마지막 + 3 ♡

12/女에요 ㅎㅎㅎ

언니.오빠들환영 'ㅅ'♡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건강하신 새해되시길바래요!!

[내가 소띤데 ㄷㄷ] > ㅂ<//

 

 

추천 하나누르는거 힘든가요 ㅠㅠ?

그리구 댓글하나쓰는거 어려운가요 ㅠㅠ?

악플하는데 낭비하실꺼면 추천이나하고가세요!!..

 

조회수 200이면 추천수가 20명도안되요 ㅠㅠ

눈팅하지말아주세요 ㅠㅠ

 

p.s---------------------------------------------------------------수정-----[지금 조회수가 500이넘는데 왜 추천수는 20일까요 =ㅅ= 눈팅한사람들은 사람이아님'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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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45
  • 샛잎
  • 엘레멘탈 마스터 카시야스

    모험단Lv.3 해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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