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한 웨펀마스터의 이야기..1
어느 한오두막집에 엄마 아빠 그리고 아들1명이 있었습니다
아들의 이름은 레이즈였습니다
어느날 아버지가 사냥을 하러가실때 레이즈는 팔에 이상한통증을 느꼈습니다
레이즈:윽 갑자기 왜이렇게 팔이아프지?? 으윽 뭐지?? 으악
레이즈는 갑자기 폭주하여 엄마를 죽였습니다 마침 사냥을 하고 돌아온 아빠가
깝짝놀라 재빨리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레이즈가 엄청 빠른 속도로 아빠의 심장의
자신의 손을 박았습니다
아빠:....크욱
며칠후
레이즈: 으윽 머리아파... 며칠이 지난거지? (피묻은 자신의 오른손을보고)
으악!! 내팔이 왜그렇지?? 엄마! 아빠! (죽은 엄마,아빠를 보고) .... 으악!!!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내가 도대체 무슨짓을... 혹시 이것이 귀수??
그럼 내가 귀검사가된건가??...
레이즈는 예전에 마을에가서 귀검사가 사슬을 차고있는것을보고 자신도 똑깥이
사슬을 만들어 찼습니다
레이즈:.. 이거쫌 불편한데??? 뭐어쩔수없지
그리고 레이즈는 엘븐가드라는곳에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대장장이가
라이너스:혹시 자네 잘싸우는가??
레이즈:네?? 보통인데요?
라이너스:그렇군...
레이즈:왜그런가요??
라이너스: 방금 고블린들이 세리아를 납치해가서...
레이즈:뭐라고요?? 제가 구출해 오겠어요!
라이너스:그럼 로리엔에 가보렴 그곳에 세리아가 있을거야 제발 구출해다오
레이즈:알겠습니다
저벅저벅
레이즈;'앗! 갑자기 살기가!'
휘익
갑자기 고블린들이 돌진해 오는거였습니다
레이즈:훗 저것들이 고블린인가? 간다!!!
다다다다다다다다다
씽 슉슉 슥슥슥슥 투캉투캉 뚝뚝 철퍽철퍽
레이즈:.. 다끝난건가?? 앗!
고블린투척병:감히 우리 고블린종족을 건드리다니!! 애들아 쳐라
고블린들:옛! 간다!!
어느 한 웨펀마스터의 이야기..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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