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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릴 파이오니어(Merill Pioneer)
  • 인물 | 메릴 파이오니어(Merill Pioneer)

    모험가, 세븐 샤즈 / 여성 83세. 7인의 마이스터였던 마이스터 오드뤼즈의 후손이다. 젊을 때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거는 기대에 반항하여 무작정 길을 떠났지만 어느 날 돌아와 갑자기 기계학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남들보다 빠른 성과를 이루어 세븐 샤즈의 일원이 되었다. 잭터를 대놓고 하대하는 몇 안 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멜빈의 재능을 가장 먼저 발견했으며 부모의 학대를 받던 나엔을 구해 재능을 꽃피울 수 있게 도왔다.
    또한 세븐 샤즈를 탈퇴하려는 지젤을 만류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젤의 뜻이 워낙 강경해 보내줄 수밖에 없었다. 세븐 샤즈 구성원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인 대인 관계 문제를 골칫거리로 여겨, 싫다고 하는 멜빈을 젤딘에게 보내었다. 그 방법이 치사하기 짝이 없는데, 멜빈의 밥에 수면제를 넣은 다음 잠에 빠진 멜빈을 밧줄에 둘둘 묶어서 사지로 보냈다. 아라드와 천계의 왕래가 가능해진 후에는 모험심을 이기지 못하여 훌쩍 아라드로 떠나 새로운 문물을 익혔다.
    이 때 [한숨의 카라카스]와 만나 인연을 쌓으며 둘도 없는 친우가 된다. 모험에 대해 잘 아는데다가 본인도 혈기왕성하여, 안톤이 쓰러지고 죽은 자의 성이 확실히 보이게 되자 누가 말릴 새도 없이 짐을 꾸렸다.
     

    관련어천계인, 멜빈, 젤딘, 잭터, 로이, 안톤

  • 젤딘 슈나이더 (Zeldin Schneider)
  • 인물 | 젤딘 슈나이더 (Zeldin Schneider)

    여성/25세. 황도 겐트의 수비대장을 맡고 있는 여장부. 어릴 때 카르텔에게 친오빠를 잃고 복수를 위해 군에 들어왔다.
    본인은 단 한번도 자신이 수비대장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으나 카르텔과의 전투로 인해 이전의 수비 대장들이 자꾸 죽어나가자 비어있는 수비대장 자리를 타의에 의해 거의 떠맡다시피 맡게 되었다.
    책임감이 지나칠 정도로 강해서 현재 겐트의 위기와 황도군의 무력함을 항상 자신이 부족한 탓이라 생각하고 있다.
    카르텔과의 전투 중 오른팔을 잃었으며 현재는 잃은 오른팔 대신 핸드캐넌을 장착하고 있다.
    카르텔 출신의 베릭트를 '수상한 늙은이' 라며 의심하고 있긴 하지만 카르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 겐트에 머물도록 놔두며 지켜보고 있다.

    관련어젤딘, 슈나이더, 천계, 겐트, 수비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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