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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각성: 그랜드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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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코멘트

 그랜드 마스터의 2차 각성 스킬들은 타격기와 잡기를 병행하여 사용하는 그래플러의 컨셉과 더불어,
 호쾌한 유도 기술을 추가해달라는 의견을 반영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힘과 크리티컬 확률을 추가해주는
 가장 강한 녀석은 누구냐?는 보스 방 입장 시 음성을 추가하여 컨셉을 살렸고, 스킬 명칭처럼 강한 적과
 상대할수록 더욱 많은 데미지 보너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흑진광풍은 유도 기술 추가 요청에 의해 구현된 스킬로, 적을 잡기 불가 상태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잡기 불가
 적에게 특수한 효과를 내는 스킬과의 시너지를 노리기 좋습니다.
 오의 : 질풍노도는 근접한 적이나 어느 정도 떨어진 적은 슬라이딩 그랩을 병행한 잡기 스킬로 공격할 수 있지만
 서로 멀리 떨어진 적을 공략하기에는 난감했던 그래플러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작하였습니다.
 물론 적을 너무 멀리 몰고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중단 기능도 추가해두었습니다.
 일자전승 : 극의 진천노호는 2차 각성기인 만큼 그래플러의 모든 패시브 효과를 용이하게 얻게 하기 위해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 제작하였습니다.

 

 

아이콘

스킬

레벨

설명

가장 강한 녀석은 누구냐?

75

「더 강력한 적에게 도전하는 그래플러의 정신을 담은 2차 각성 패시브
스킬로, 네임드, 보스 몬스터와 같이 등급이 높은 몬스터가 있을 경우
전투 대기 자세 시 어깨 위로 투기가 불타오르는 효과가 추가되면서
힘과 물리 크리티컬 확률이 증가합니다.」

 높은 등급 몬스터 등장 시 이펙트 표시 및 힘, 물리 크리티컬 확률 증가
 - 여러 등급의 몬스터가 등장 시 가장 높은 등급 하나만 적용

흑진광풍

75

「흑진류의 비기로, 잡은 적을 광풍과 같은 업어치기로 땅에 거꾸로
박아버리는 기술입니다.」

 반드시 잡는다! 사용 시 주위 적을 한꺼번에 몰아 잡는 형태로 변경
 땅에 박혀있는 적은 그 동안 더 많은 피해 발생

 

오의 : 질풍노도

80

「흑진류의 필살기로, 전방의 적을 대쉬하여 잡은 뒤 그 기세를 몰아
적들을 연속으로 잡아 한 점에 모은 후 강렬한 발차기를 가하는
기술입니다.」
 사용 중 스킬 키를 누르면 남은 이동 횟수에 상관 없이 피니쉬 시전

 

 

 

아이콘

스킬

레벨

설명

일자전승 : 극의 진천노호

85

「흑진류의 달인만 익힐 수 있는 극의입니다.
발동 시 대지를 파괴하는 강력한 충격파를 일으켜 적들을 홀딩한 뒤,
충격파와 함께 떠오른 바위 파편을 발판으로 삼아 연속 타격하여 적들을
한 점으로 모읍니다.
이후 적 한명을 잡아 하늘로 던져버린 뒤 따라가 공중에서 잡아 땅에 강하게 내려꽂거나, 잡을 수 있는 적이 없다면 강렬한 수직강하 발차기로 마무리합니다.」

 점프 중 사용 가능
 다른 스킬과 연계하여 사용 가능
 - 연계 사용 타이밍은 스킬마다 다름
 - 연계 사용 가능한 타이밍에 스킬 창의 진천노호 아이콘 활성화 됨
 연계 사용 시 임팩트 콤비네이션 효과 적용 받음
 - 임팩트 콤비네이션 1레벨 기준: 20%
 - 연계 대상 스킬이 반격의 카운터 활성 효과를 받았다면 진천노호도
 해당 효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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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밸런스: 격투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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