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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꺼낸 감동과 추억의 스크린샷 대방출 (인터페이스 스샷, TMI) 5탄 (아이템 번외편)

블로그에서 꺼낸 사진이 1탄~4탄까지 추려서 올려봤다면

이번에는 추억의 아이템편이면서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나만 아쉽)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컨트롤 누른상태로 마우스 휠 올려서 줌인 한 상태로 보시면 편합니다

그리고 다시 원래대로 돌려놓으려면 컨트롤+ 숫자 0 누르시면 됩니다

아니면 컨트롤 마우스 휠 아래로

 

해당 5탄 스샷들은 2019년 4월 18일 현재까지도 계정에 남아있는 아이템들을 올려봤습니다

피로도 2밖에 안 드는 차가운 심장의 아이를 하면서 찰리의 목걸이를 껴줘야 제맛이죠

맵이 넓고 심장을 지키는 방식의 던전이었어요

그리고 첫번째 방에 얼음 정령들 은근 귀찮고 딴딴스

 

합성법으로도 많이 아이템 제작하곤 했죠

위에는 엠보싱숄더패드 합성법

근데 간만에 추억의 부캐들을 보다가 세트아이템에서 유독 머리어깨랑 허리만 강화가 되있더라구요

왜인가 생각해보니 경매장에서 물량 없는 머리어깨 허리는 항상 합성법으로 구해서 세트를 맞췄었나봅니다

 

이거 사기꾼들이 애용하던 템인거 같아요

핫폰이랑 경매장에서 비싸게 언급한걸 본 적이 있는거 같네요

하지만 어디에도 쓸 수 없는 잡템일뿐입니다

 

코스모 아이입니다 헬던전 아이템이죠

이젠 npc한테도 통용되지 않는 아이템

그 옆에는 해피빈과 흑련의 모습

 

월하의 가르침 (키리)

메카닉 월하세트 사주면서 얻은 칭호

메카닉인데 지능이 아닌 힘 25짜리떠서 좌절했던 칭호였네요

지금은 그냥 창고속 추억템

 

세력전 재밌게 했는데

예전 결장이랑 그렌셀로스 전쟁지역, 세력전 개꿀잼이에요

그 때는 던전보다는 결장하려고 던파 키던 날이 많았어요

 

싸이의 네임밸류가 폭등하기 전에 생긴 전유물

 

잊혀진땅하면 현재 잊혀진땅밖에 기억이 안나서 잊혀진땅이 있었나 싶기도 한 템입니다

 

결장 돌던 버섴의 결장템인 초경량 카볼라이트 숄더입니다

무려 공속이 3퍼!

그 당시 가격이 최소 90만이었던걸로 아마도

버섴 결장도 진짜 개꿀잼인데 대검끼고 버프쓰고 평타 1타~마지막 타만 들어가도

상대 피가 30~40퍼 넘게깍이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대신 스탠딩 각 잡아야하고)

 

그냥 쨈이지만 이건 역대 포션중에 제일 사기템입니다

왜냐면 쿨타임이 없어서 연타하면 그대로 10퍼씩 차거든요 (개피에서 순식간에 100퍼로 채우기 10가능)

이게 pvp 어디에선가 사용 가능했던 걸로 알아요

세력전인가 그렌셀로스인가 결장인가 어디선가 상대방이 이걸로 살아남는걸 목격한적이 있어서

 

이게 그나마 낯익은 아이템이실지 모르는데

지금도 그란디스가 초대장으로 교환해주는 아이템이죠

하지만 헬 돌던 상징성의 아이템이기도 하고 바꾸면 사라지니 그냥 그대로 보존하는중입니다

 

연금술사 처음 나왔을 때는 저렇게 연금술 재료가 많았습니다 (훨씬 더 많습니다)

저는 그 때 당시 연금술로 장사했는데 그래서 경매장을 자주 켰었죠

항상 누가 싸게 산거 입찰해서 아이템 만든 다음에 가장 싼 값에 올리는 (그래도 남으니까)

저 때는 경매장 장사도 활성화되진 않았고 사람들이 아이템을 싸게 올리는 일이 지금보단 훨씬 많았습니다 (지금은 개나소나 장사꾼)

이제와서는 노력대비 이익이 없다고 안하겠지만 저 때는 가치창출하는 것에 재미 들려서 자주했어요

매운고추 4천원씩 하고 다른 재료도 몇천원 혹은 몇백원씩 했는데 몇년 만에 던파 다시 들어와서 재료값 떡락했을때 살짝 아까웠다는

 

이벤트 아이템이죠 뱀 사다리 게임을 로터스 촉수로 바꿔놓은 주사위 게임인데

예전 아이템은 자동 삭제되는 기간을 따로 안정해둬서 남은 아이템들은 저렇게 남아있습니다

 

강력한 맹공이 아닌 그냥 맹공의 이계 템입니다

이계 생긴 초창기에 얻은 템이고 그 이후로 언제부터 얻을 수 없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강력한은 그래도 얻을 수는 있었지만)

항상 인기있던 시리즈들이 생각나네요

강맹 넨탄 부동명왕진 고매미

또는 강력한 일격의 시리즈 얻으려고 이계 다녔는데

강력한을 얻기 힘들었는지 저렇게 맹공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마도하면 고매미였지 (간편하고 환상적인 잡몹처리의 x,y축)

 

걸스데이 크리쳐인데 이 때 달샤벳이냐 걸스데이냐 한 개만 얻을 수 있었죠

둘 다 신생 걸그룹인데다가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이제 막 나온 신입이라 이름보고 골랐죠

 

아라드의 푸른 휘장이라는 칭호

지금은 정말 아무도 안사주지만 그래도 몇백씩 하고 플래티넘은 천만원 넘던 칭호였죠

제 기억속에는 첫 속강 칭호였는데 명속강 수치가 높은게 비쌌죠

그 때는 수속강이 완전 천대받던 시절

 

미쉘의 서약이라는 누구나 얻는 템이 있었는데요

가끔 다른 사람들이 올린 추억의 스샷보면 못 본거 같아서 여기서 올려봅니다

장비 발동 옵션이 초록색 구체 발사하는 건데 어디 pvp인가에서 써먹었다는 얘길 들어본거같기도 한데 모르겠네요

 

추석 이벤트로 접속하면 파마석 대신 쓸 수 있는 프리패스 송편이 있었죠

파마석=고구마 대신 쓸 수 있는 거니까 최소 60만골드의 값어치는 있던 헬 입장 아이템

하지만 역시 에픽은 안 떴습니다

 

남격가 생긴 이벤트로 준 +12강 레어 아이템이에요

+12강을 그것도 레어로 주는건 너무 파격적이라

그 당시 한동안 남격가로 가득찼었어요

그리고 결장에서는 천수나한이 완전 사기였죠 (남 스파)

 

어느덧 마지막 스샷이네요

이 스샷을 찍은 이유는 예전에 특수문자로 캐릭터 이름 짓기가 가능할때 ㄱ <-이거 한자로 1번이 그냥 공백의 띄어쓰기인데

이걸로 만든 좋은 아이디의 캐릭이 특수문자 금지로 그 이후에 막혀서 캐릭터명 변경을 해야 했을때

그 이후로도 안하고 있다가 (애초에 그냥 아이디 점유용이었기에) 아직도 여전히 캐릭터명 변경이 남아있어서

그걸 보여주기 위한 스샷입니다

아마 서버 통합되신분들은 서버 이동하면서 저런게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 마저도 추억을 소환할 수 있을거같아서 그냥 올려봤습니다

 

블로그에서 꺼낸 사진과 옛날에 하던 캐릭들 들어가면서 보이던 것 중에 올릴만한거를 올려봤는데요

오랫만에 블로그 가보니 스샷과 그 속에 담겨있던 스토리가 여전히 전해져오는게 정말 신기하더군요

이 외에도 더 많은 오래된 아이템이 있지만 그러기엔 너무 많은 양인 것 같고

어느정도만 가져와봤습니다

만약 이 글들을 다 읽어주시고 약간의 추억이 떠올랐다고만 해도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http://df.nexon.com/df/community/ucc?page=1&mode=view&no=1932625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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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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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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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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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35
  • 임시dnf300828784
  • 여넨마스터 시로코

    모험단Lv.30 임시dnf72207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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