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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룡왕 바칼 (Bakal)
  • 인물 | 폭룡왕 바칼 (Bakal)

    용족들의 왕이자 아버지. 폭룡왕이라고 불린다.

    바칼이 마계에 올라탔을 때 그의 막강한 능력으로 인정받아 제9사도에 봉해졌으나, 마계를 지배하려는 야욕을 드러내면서 모든 사도를 적으로 돌리게 되었다.

    이에 힐더는 바칼을 사도에서 제외시키고 나머지 사도와 마계인들의 힘을 모아 바칼과 전쟁을 치르게 되는데 이 전쟁이 바로 '용의 전쟁'이다.

    여기서 패퇴한 바칼은 죽은 자들의 성을 통해 새로운 세계로 도주하여 천계에 이른다.

    그리고 바칼은 자신의 마법군대를 앞세워 스스로를 신이라 일컬으며 천계를 지배하고, 천계인들이 자신에게 대항할만한 힘을 키우지 못하도록 마법을 금지시킨 후 지상과의 교류를 끊기 위해 하늘성을 막아버린다.

    그렇게 천년 전 마법을 금지당한 천계인들은 이 때부터 마법과는 완전히 다른 '과학'이라는 새로운 힘을 발전시키게 된다.

    그 후 500년이 지나 기계문명이 절정을 이루게 된 천계에 최고의 메카닉 '7인의 마이스터'가 나타나 바칼 제거 프로젝트 를 계획한다.

    비록 그들의 계획은 실패했으나 그 기술을 이어받은 후손들이 기계혁명을 일으켜 바칼을 물리치게 되면서 500년간 이어졌던 바칼의 폭정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

    그러나 바칼이 죽어가면서 남긴 분노가 대륙을 강타해 하나였던 천계의 대륙은 여러 개로 조각나 지금의 이튼, 노스피스, 무법지대가 되었다.

    관련어마계, 사도, 힐더, 용의전쟁, 하늘성, 과학, 7인의마이스터, 게이볼그

  • 인물 | 빛의 성주 지그하르트 (Sighard)

    바칼과 그의 수하들은 천계에의 완벽한 장악을 꿈꾸며 지상세계와 통하는 유일한 통로인 하늘의 성을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바칼은 천계인들이 지상세계와 통하여 마법을 되찾는 것을 막기위해 강력한 빛의 전사를 만들어 하늘의 성을 지키게 만들었다.
    바칼이 죽은지 5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바칼이 몰락했는지 모르는 빛의 성주 지그하르트는 천년전 바칼에게 맹세한 영원한 충성을 아직까지 지키고 있다.

    관련어바칼, 천계, 하늘성

  • 인물 | 수집가 로우 (Lou, the Collector)

    남성/28세. 남쪽 대륙에서 왔다는 수집가. 괴팍한 완벽주의자로 세트를 모으는 것에 광적으로 집착한다.

    그에게 있어 풀세트가 아닌 장비는 거들떠볼 가치도 없는 쓰레기다. 심지어 그 장비가 한 부위당 수백만 골드를 호가했다 해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굉장한 부자로 여긴다. 최근 언더풋에서 사업중인 칸나와 안면을 트고 지낸다고 한다.

    관련어인간, 로우, 세트, 하늘성, 로저, 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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