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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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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 데오도르(Gina Theodore)
  • 인물 | 지나 데오도르(Gina Theodore)

    여성/35세. 아름다운 디자인과 가공할 파괴력을 자랑하는 무기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옵티머스 팩토리의 소장.
    그녀의 뛰어난 기술력과 시원시원한 성격, 타고난 리더십은 유명하였기에 새로운 세븐 샤즈 후보로서 그녀의 이름이 거론된 적도 있으나,
    출신이 불분명한 자를 황녀의 최측근인 '세븐 샤즈'로 둘 수 없다는 귀족원의 반대로 인해 무산되었다.
    역설적인 것은 지나가 만든 무기를 가장 많이 찾는 손님이 다름 아닌 황궁의 귀족들이라는 점이었는데,
    이로 인해 세븐 샤즈에는 관심이 없던 지나도 귀족에 대한 반감을 갖게 되었다.
    지나는 사도 안톤이 이튼에 전이되었을 때부터 옵티머스 팩토리의 무기들을 군에 지원하였으며,
    덕분에 이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그녀의 팬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한다.

    관련어천계인, 세븐샤즈, 옵티머스 팩토리

  • 린지 로섬(Lindsay Rossum)
  • 인물 | 린지 로섬(Lindsay Rossum)

    여성/28세. 뛰어난 학식과 대쪽 같은 성품으로 유명한 로섬 가의 외동딸.
    재력보다는 학력을 중시하며, 세상에 나아가 뜻을 펼치기보다 자연을 벗삼아 학문에 정진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 가풍 탓에
    영재의 자질을 완벽하게 갖춘 린지라도 세상 밖을 나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린지는 세븐 샤즈가 되어 천계 발전에 일조하리란 꿈을 조금씩 키워 나갔는데,
    `7인의 마이스터`의 후손이라는 명분도 없고 돈이라는 든든한 뒷배도 없는 린지가
    어엿한 과학자이자 세븐 샤즈의 일원으로서 성장한 것은 로섬 가의 자랑이 되었다.
    주 연구 분야는 `에너지`로, 이튼의 전력에 전적으로 의존 중인 천계에 필요한 새로운 대체 에너지를 연구, 상용화하는 것이 그녀의 목표이다.

    관련어천계인, 세븐샤즈, 로섬

  • 에드윈 유르겐(Edwin Yulrgent)
  • 인물 | 에드윈 유르겐(Edwin Yulrgent)

    남성/24세. 네빌로 유르겐 슬하의 3남 1녀 중 막내 아들.
    어릴 적부터 병약하여 유르겐 가 식솔들의 보살핌을 받고 자랐으나,
    해를 거듭할수록 건강을 찾을 뿐만 아니라 남다른 영민함과 총명함까지 드러나 아비인 네빌로가 특히나 그를 아꼈다.
    하지만 그런 아버지의 태도가 누이인 마리안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안 에드윈은
    성인이 되어서도 몸이 병약하다는 핑계를 대며 후계자 싸움에서 물러나고자 했다.
    그렇게 에드윈은 집 밖으로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게 되었으나, 그에 대한 소문만은 여전히 무성하다고 한다.

    관련어천계인, 네빌로, 마리안, 유르겐

  • 휴 피츠래리(Hugh FitzRary)
  • 인물 | 휴 피츠래리(Hugh FitzRary)

    남성/32세. 세븐 샤즈의 일원 중 하나로, 마법에 쓰이는 에너지와 천계의 과학기술을 융합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폭발물.
    유명한 대상인인 어머니 덕에 노스피스에 거주하는 것일 뿐, 정통 귀족 집안의 자제는 아닌데다
    그가 말하는 `마법`에 대해 의구심을 품은 귀족들은 그가 세븐 샤즈의 일원이 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하였으나,
    당시 최고 사제였던 벨드런은 어떤 이유에선지 그를 세븐 샤즈에 들여 비밀리에 마법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하늘성 아래로 가는 길이 열리고 천계 대표 사절단에 자원한 후, 아라드에 도착한 첫날 감쪽같이 모습을 감추었으며
    이후 곳곳에 그가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다수 보고되었으나 정확한 행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관련어천계인, 세븐샤즈, 노스피스

  • 오코넬 파브릭 (O'connell Fabrik)
  • 인물 | 오코넬 파브릭 (O'connell Fabrik)

    남성 / 60대 중후반. 정확한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다.

    천계의 사설 경호 조직이던 '더 컴퍼니'의 전(前)수장. 도제 방식으로 전투 기술을 전수하는 더 컴퍼니 사이에서는 스승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천계 귀족들의 음모와 카르텔의 배신에서 더 컴퍼니를 탈출시키고 아라드에 정착하게 한 장본인이다.
    아라드에 내려온 뒤로는 더 컴퍼니를 용병으로 활동하게 하고, 모두가 아라드에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기도 했으며, 공국의 유명한 검사인 라올과 인연으로 배우게 된 검술의 기초를 바탕으로 총과 검술을 융합한 총검술을 만들어 제자들에게 가르치기도 한다.
    하지만 공국의 요청으로 국경지대의 분란을 수습하러 나갔다가 적의 습격을 받아 시체도 찾을 수 없는 끔찍하게 죽음을 맞았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최근에 죽은 줄 알았던 그가 살아있다는 정보가 입수된다. 이에 루퍼트와 슈미트, 그리고 각각의 제자들은 자신들만의 목적을 가지고 그의 흔적을 쫓기 시작한다.

    관련어천계인, 총검사, 루퍼트, 슈미트, 카르텔, 오코넬

  • 부대장 슈미트 (Schmidt)
  • 인물 | 부대장 슈미트 (Schmidt)

    남성 / 60대 중후반. 정확한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다.

    오코넬의 친구이자 더 컴퍼니의 부대장. 오코넬이 총검사들을 이끌고 탈출할 때 함께 아라드로 내려왔다.
    이때 호버 크래프트를 개조하여 낙하산을 설치해 한 명의 희생도 없이 무사히 착륙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정보 수집에 능해 정착 초기에는 여러 정보를 수집하여 이를 통해서 기반을 잡는데 크게 기여한다.
    이런 공로들은 그의 너그러운 인품에서 나오는 리더쉽과 더불어 은퇴를 앞둔 지금까지도 더 컴퍼니에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한다.
    현재는 한발 뒤로 물러나 있는 상태이며, 조직에 관여하기 보다는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안내를 해주고 있다.
    최근에는 죽은 줄 알았던 오코넬이 나타났다는 정보를 접하고 그의 흔적을 뒤쫓기 위해 다방면으로 정보를 모으고 있다.

    관련어천계인, 슈미트, 오코넬, 총검사

  • 마리안 유르겐 (Marian Yulrgent)
  • 인물 | 마리안 유르겐 (Marian Yulrgent)

    여성/27세. 네빌로 유르겐 첫째이자 외동딸.
    영특하고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는 재주가 있어 어릴 때부터 기대를 받았다. 명필이며, 몇 글자를 써넣은 부채 하나로 결혼을 승낙받았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마리안의 어머니는 젊은 나이에 병을 앓아 자식들에게 저주를 내리거나 손님을 내쫓는 등, 과격한 행동을 하곤 했다. 마리안은 울면서 어머니의 방에서 나오곤 했지만, 한편으로는 연민의 정 또한 품고 있었다. 그러나 마리안이 집을 비운 지 얼마 안 되어 어머니가 급사했다는 비보가 날아왔다. 갑자기 죽을 병은 아니었기에 사람들은 네빌로가 제어할 수 없는 아내를 독살한 것이라며 수군거렸다. 네빌로의 강경 대응으로 소문은 금세 잦아들었으나 마리안은 이때부터 아버지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또한 마리안은 조부에 이어 아버지가 가주인 상황을 불만스럽게 여기고 있다. 귀족가의 대부분은 여성이 가주를 맡기 때문이기도 하며, 아버지가 남동생인 에드윈을 후계자로 삼고 싶어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실제로 네빌로는 마리안과 에드윈 중 더 뛰어난 자식을 후계자로 삼겠다며 경쟁을 부추겼으며, 에드윈을 밀어주는 듯한 발언도 종종 하였다. 이 때문에 마리안은 에드윈이 병을 핑계로 후계자 싸움에서 도망친 후에야 후계자로서 준비를 시작할 수 있었다. 훌륭한 가문 출신이며 뛰어난 능력을 지녔음에도 아버지의 방해로 출발이 늦은 마리안을 두고 사람들은 '아버지 뒤에 숨는다.'며 비웃었다. 마리안은 이를 갈면서도 아버지 앞에서 순종적인 딸을 연기하였으나, 스트레스로 유산을 하게 되자 본격적으로 가문을 차지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신의 필요에 따라 군인무용론을 펼치는 아버지를 익명으로 비판하였으며, 네빌로의 정책으로 인해 갈 곳이 없어진 퇴직 군인들을 사병으로 거두었다. 하지만 이는 군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아버지에게 대항하기 위한 준비일 뿐이다.

    관련어천계인, 마리안, 유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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