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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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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리아(Hyria)
  • 인물 | 히리아(Hyria)

    여성/25세. 데로스 제국의 제 1황녀. 풀네임은 히리아 비탈론 하인리히 드 로스(Hyria Vitalon Heinlich De Los)
    레온 황제와 그의 총애를 받는 후궁 메리 사이에서 태어난 1황녀로 황제의 자식들 가운데 가장 맏이이다.
    황제와 꼭 빼닮은 외모로 인해 어릴적부터 황제를 총애를 받으며 자라났다.
    3황녀인 이자벨라와는 다르게 가녀린 체형이지만, 늘 품위를 잃지 않으며 심지 또한 굳세다.
    19세에 제국의 유력 가문과 정략 결혼을 하였으나, 남편의 죽음 이후 미혼 상태로 지내고 있다.
    성인이 된 후에는 수많은 지역들을 여행하면서 문화를 익히고 각지의 유력가들과 친목을 다졌다.
    국가 간의 관계와 힘의 역학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황제도 이런 점을 알고 공식적인 외교 석상에 그녀를 곧잘 파견한다.
    사교술과 외교관으로서 역량이 뛰어난 그녀는 '제국의 얼굴'로 활동 중이며, 일각에서는 그녀야말로 황제의 심중에서 첫번째 후계자가 아니겠느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관련어데로스, 제국, 황제, 반 프란츠, 이자벨라

  • 반 프란츠(Van Frantz)
  • 인물 | 반 프란츠(Van Frantz)

    남성/22세. 데로스 제국의 제 1황자이자 첫번째 황위 계승자. 풀네임은 에쉔 반 프란츠 하인리히 드 로스(Ashen Van Frantz Heinlich De Los)
    레온 황제와 황후 조세핀 사이에서 태어난 제국의 제 1황자.
    어머니의 핏줄을 진하게 이어받은 영향으로 인해 아버지인 레온 황제와는 외모가 사뭇 다르다.
    적극적이고 과감한 행동파로 성격만큼은 아버지를 가장 닮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기적이며 독단적인 성격이지만, 자신보다 아래인 사람들을 휘어잡고 부리는 능력은 탁월하다.
    황위에 대한 욕망을 대놓고 드러내고 있으며 기회가 날 때마다 주변의 경쟁자들을 견제한다.
    이로 인해, 제 3황녀 이자벨라를 제외한 다른 형제들과 우애는 물론 아버지인 레온 황제와의 사이도 좋지 않다.
    성인이 된 후로는 제국의 북부이자 외가의 영지였던 에쉔 사막의 통치를 자청하여, 수도와 영지를 바쁘게 오가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관련어데로스, 제국, 황제, 히리아, 이자벨라

  • 사냥개 사이러스(Cyrus, the hound)
  • 인물 | 사냥개 사이러스(Cyrus, the hound)

    제국의 사냥개/ 여성 21세. 본명은 사이러스 엘고트. 제국군 간부의 자녀였지만 반제국 세력에 의해 아버지를 잃고 복수를 하기위해 스스로 마수를 이식받았다. 마수를 이식 받은 자들중 가장 완벽한 이식률을 보이고 있으며 가장 먼저 데몬들과 소통한 데몬슬레이어 중 한 명이다.
    그녀만이 부릴 수 있는 데몬들도 있는데 이는 아군에게도 공개하지 않는 극비사항으로 그 존재를 알고 있는 것은 레온 황제뿐이다. 스스로 사냥개라 부르며 제국의 적들을 처단하며 수많은 적들을 처단하고 반의 신임을 받기도 했다. 제국 내부에 레지스탕스에게 지원하는 귀족이 있다는 첩보를 듣고 무리하게 색출작업을 진행하다 반발한 귀족들에 의해 숙청당하여 직위해지 당한다. 지금은 어릴적 친구인 황녀 이자벨라의 호위를 담당하고 있지만 여전히 반에게 비밀 임무를 부여 받고 있는 상태다.

    관련어제국, 젤바, 이자벨라,

  • 황녀 이자벨라(Isabella Catrin Heinlich De Los)
  • 인물 | 황녀 이자벨라(Isabella Catrin Heinlich De Los)

    여성/20세. 제국의 제 3황녀. 풀네임 이자벨라 카트린 하인리히 드 로스. 레온 황제와 조세핀 황후 사이에서 태어난 제 3 황녀로 다른 황녀들과는 달리 시집 가기를 거부하고 자유롭게 살고있다.
    황제도 그런 그녀에게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고 있으며 자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주로 평일에 자유롭게 궁과 민가를 돌아다니는데 이때는 호위인 사이러스가 대동하기는 하지만 죽마고우 사이라 크게 신경쓰지는 않는다.
    사치가 심하며 철이 없어 보이나 황제를 닮아 영민하고 날카로운 직감을 가지고 있다. 천계 진출 시 천계 황녀를 보고 싶다는 이유로 무작정 제국군과 따라 나섰으며 선척적으로 뛰어난 화술과 외교술로 (그리고 막대한 자금을 이용한 매수작업) 별다른 노력없이 제국군을 천계에 입성시킨다.
    황녀 에르제와는 마음이 잘 맞아 서로 고민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황제의 병사들을 자신의 사병처럼 거느리며 유르겐 공과 데로스, 지벤 연합 조사단을 구성해 마계 탐사에 나서고 있다.
     
     

    관련어인간, 젤바, 제국, 황녀, 에르제, 유르겐

  • 네빌로 유르겐 (Nevillo Yulrgent)
  • 인물 | 네빌로 유르겐 (Nevillo Yulrgent)

    남성/46세. 천계 대귀족 가문인 유르겐 가의 수장이다.
    비록 사제는 아니지만 젊은 나이에 높은 관직에 올랐으며 유서 깊은 유르겐 가를 홀로 대표할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지녔다. 그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정치적으로 밀려나 있었던 유르겐 가문을 지금의 위치로 올려놓은 그의 지략은 높이 사고 있다. 대귀족 중에서도 으뜸인 고귀한 출신에 걸맞게 태어났을 때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자랐으며 타인을 지배하는 것에 익숙하다. 집안 배경과 돈, 지략을 사용하여 다. 정치적으로는 조금 밀려나 있었던 유르겐 가문이 지금처럼 막강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 데에는 그의 역할이 상당히 컸다.
    에르제가 납치된 동안에는 섭정을 하기도 했다. 카르텔과의 전쟁이 커지자 겐트에 있던 많은 귀족들이 노스피스로 피했지만 유르겐은 겐트를 벗어나지 않았다. 충성심이 강해서가 아니라 그의 자존심과 품격이 도주를 용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황도가 함락되던 때에 군인 못지 않게 싸운 유르겐은 뛰어난 명사수이다. 다만 사격은 호신과 교양으로 익힌 것으로, 그 자신은 군인과 총기류를 싫어하고 있다.
    또한 어린 황녀 에르제를 등에 업고 황도를 좌지우지하는 지파 세력을 싫어하는데, 천계전쟁이 발발한 이유를 그들에 의해 군 체계가 무너졌다는 점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황녀를 볼모로 한 카르텔에게 농락당한 것이라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하기까지 했다. 가문의 위상이나 스스로의 자부심 등,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추구하는 그는 만족을 모른다. 자신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구조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으며 그것을 기필코 이루려고 한다. 그의 최종 목표는 구시대적인 신관 정치에서 벗어나 귀족세력을 컨트롤 할수있는 강력한 왕을 내세우는 군주제로의 변화이며, 이를 위해 제국과 손잡고 천계 정치 개혁에 나선다. 
     

    관련어천계인, 귀족, 안톤, 이자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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