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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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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어느 스트리트 파이터의 이야기
  • 스트리트 파이터인 나보고 모두들 비겁하다고

    한다. 상관 없다 난 이기기만 하면 된다.

    나의 삶은 그다지 순탄하지 않았다.

    어릴적 부모은 억울난 누명을 쓰고 돌아가시고 

    난 무사히 빠져 나와서 거리를 이리저리 떠돌며

    살기위해 도둑질을 하며 내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왔다. 그때 그 분을 

    만나고 나서 내 인생은 바뀌 였다. 그 분의 가르침에

    따라난 싸울때도 무슨 수를 쓰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긴다. 그게 나의 사명이자 철칙이다. 나는

    오늘도 벨마이어의 슬럼가를 거린다.

     

    -어느 거리-

     

    8살 가량으로 보이는 한 소녀가 품속에 빵을 쥐고 달리고 있고 그뒤를
    빵집 주인이 쫒고 있다

    소녀는 이리 저리 작은 몸을 이용해서 재빠르게 도망을 치고 있다.

    그렇게 뛰다가 소녀는 한 남성과 부딫쳤다. 소녀는 부딫 친 남성을

    올려보고 그 자리에서 움직 일수가 없었다. 숨이 막힐것같은 탁한

    살기를 지닌 눈을 한 남성이 었다. 마침 뒤따라 오던 빵집 주인이 넘어

    진 소녀를 발견하고 달려와 소녀를 붙잡았다. 

    "이런 도둑 고양이같은 x! 어디서 배워 먹은 버르장머리야!"

    "이거 놔 놓으라고요!!!"

    소녀는 발악을 쓰며 빵집 주인을 노려 보았다. 그러자 화가난 빵집 주인
    이 소녀를 때리려는 순간 남성이 빵집 주인의 손을 잡았다.

    "그만! 어린 아이를 상대로 너무 한거 아닌가!"

    "넌 뭐야!"

    화가 난 빵집주인을 남성을 노려보고 순간 멈짓했다.

    "앗........ 당신은........ 아리스......."

    놀란 빵집 주인이 소녀를 놓자 째빨리 도망을 쳤다. 그리고 아리스라불

    린 사내를 동전 한 잎을 빵집 주인에게 던졌다.

    "저 소녀가 가져간 빵값이니 가지고 사라져 주게!"

    "아....아네....."

    빵집주인은 동전을 받고 굽신 거리며 사라졌다. 그리고 아리스는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중얼 거렸다.

    "빵집 주인을 노려보던 그 눈 큭큭큭 마음에 들어 아주 들어!!"

    아리스는 소녀가 사라진 곳으로 서서히 발걸음을 옮겼다.

     

    -뒷골목-

     

    소녀는 품에 빵을 꼬옥 쥐고 주위를 살피면서 꾸역 꾸역 입안으로 빵을

    조금씩 조금씩 집어 넣고 있었다. 그때 소녀 주위로 3명의 불량한 소년

    들이 모여 들었다.

    "여! 리에.렌! 한 건 했네 그 빵 맛있어 보이는데!"

    그 3명중 리더 처럼 보이는 검은 더벅 머리에 작은 조약돌을 던지면서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한 소년이 말아자 남은 두 소년은 메아리 치듯

    뒤 말을 따라하기 시작했다.

    "맞아 맛이어 보이는데!"

    그러자 리에의 눈빛을 매우 사납게 변하고 더욱더 빵을 꼬옥 쥐며 3명의

    소년을 노려 보았다. 그러자 화가난 검은 더벅 머리의 소년이 조약돌을

    리에에게 집어 던졌다.

    "이게 죽을랴고 무슨 말인지 몰라 내 놓으라고 그빵!"

    소년이 빵에 손을 대자 리에가 소년의 팔을 물었다.

    "이게! 정말 죽을래!"

    소년은 세차게 소녀의 빰을 떄렸다. 빰을 맞은 소년의 눈빛은 더욱

    사납게 비춰지고 품속에 빵을 더욱 꼬옥 쥐었다. 그러자 더욱 화가난

    소년이 입을 열었다.

    "야 밟아!"

    "네! 우르큰형님!"

    두 소년은 리에를 사정 없이 밟기 시작 했다. 소녀는 땅에 엎드린체
    빵을 꼬옥 쥐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때리다 지친 소년들이 그 바
    닥에 주저 앉았다.

    "하....하....제길! 독한 녀석 그래.... 너나 다 먹어!"

    "재수없어!!"

    우르크와 2명의 소년들은 소녀에게 침을 뺕고 사라졌다. 그 모습을 숨어

    서 보고 있던 아리스는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대단한 빵에 대한 집념이고 저정도면 독기도 상당하겠는걸 큭큭큭큭

    잘만 가르치면 나를 능가 할지도!"

    아리스는 서서히 리에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입을 열었다.

    "어이 꼬마 아가씨 분하지 화가나지 내가 저들에게 이기는 법을

    알려줄까? 그럼 저들 것도 너에 것이 되는 거야!"

    여기 저기 상처입을 리에는 고개를 들어 아리스를 보고 끄덕였다. 아리

    스는 조용히 리에의 상처를 닦아주었다. 그리고 리에는 일으켜서 어딘가

    로 사라졌다.

     

    -그 후 10년 벨마이어 슬럼가-

     

    아름 다운 외모에 하얀 머리를 뒤로 묶고 망토를 쓴  여인이 벨마이어의

    슬럼가를 천천히 걷고 있었다. 그러자 남자들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아주 천천히 뛰를 따라가 시작했다. 그러자 그 여인의 입가에 살며시 미

    소가 지어졌다. 막다른 골목에 다달았을때 남자들은 신이난듯 휘바람을

    불기 시작했다.

    "여 아가씨 여긴 위험해 왜냐구!"

    "우리들 같은 흉악범이 있으니깐 으흐흐흐흐흐"

    하지만 그 여인은 아무말 없이 입가에 미소만 지었다. 그리고 서서히

    몸을 돌리면서 입을 였었다.

    "오늘 부터 여기는 내가 지배 한다. 불만 있거나 나와 싸워 이길 자신

    있는 자는 덤벼 난 너희를 모두 쓰러트릴 자신 있으니끼!"

    그러자 사내중 한명이 코웃음을 치기 시작하며 천천히 앞으로 나와

    입을 열었다.

    "정신나간 아가씨구만 내가 귀여워 해주지!"

    하얀 머리의 여인은 그저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가볍에 몸을

    풀었다. 그리고 심호흡을 한번 하고 재빠르게 사내앞으로와 사내를 가

    볍게 쳐 올렸다. 그리고 사내의 복부쪽에서 폭팔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읃고 폭팔 위력에 날아간 사내는 괴로운 듯 배를 집고 이리저리 굴러

    다니기 시작했다.

    "폭탄 이런 비겁하게! 가만 안두겠어!"

    다른 사내게 이를 갈며 여인에게 달려 들었다 여인은 주의에 있던 벽돌

    을 집고 달려오는 사내를 향해 내려 쳤다. 벽돌을 맞은 사내는 피를 흘
    리며 쓰러지고 말았다 그런 모습을 본 여인은 비웃는듯 미소를 지으면서
    입을 열었다.

    "비겁하다고? 큭큭큭큭 정말 우습군 싸움따위에 비겁한것 없어 이기면

    돼 그건 이기지 못한 자들에 변명이라고! 어디 나를 쓰러트려 보지 애송

    이들!"

    "뭐야!"

    격분한 사내들은 여인에게 달려들었지만 여인은 이리저리 피하며 사내들

    을 모두다 쓰러트렸다. 그렇게 순식간에 빌마이어의 동쪽 슬럼가에 1인
    자로 여인이 등극하였다. 허나 이 소식을 들은 서쪽 구역 패거리들이

    여인에게 패한 동쪽 패거리가 한심하다고 여기며 부하들을 이끌고 동쪽

    으로 쳐 들어왔다.

    검은 더벅 머리에 덩치가 큰 사내가 10명의 부하들을 이끌고 빌마이어

    동쪽 슬럼가에 도착했다.

    "투툰! 여기냐? 한심하게 여자에게 얻어 터지고 그에 부하로 일한다는

    곳이!"

    "네 맞아요 우르크대장 한심스럽게!"

    투툰은 우르크의 물음에 간사하게 웃으면서 입을 열었다. 우르크는 당

    당하게 동쪽 슬럼가로 들어갔다. 그리고 지나가던 한명을 붙잡고 입을

    열었다.

    "어이! 멍청이! 여기 기집애 대장있지 가서 당장 우르크님이 오셨다고

    전해!"

    "네......네 알겠습니다......."

    "좋아! 어서 꺼져!"

    우르크는 붙잡은 사내를 집어 던졌다. 사내는 서둘러 일어나 어딘가로

    뛰어 갔다. 잠시후 동쪽 구역을 지배한 여인이 왔다. 그 여인을 본 우르

    크는 고개를 갸우뚱 거리다가 무언가가 생각이 났는지 손벽을 치며 입을

    열었다.

    "여~~! 이게 누구냐! 리에.렌 아냐! 참나 우습군 너 따위가! 여기 보스

    라니 참으로 동쪽 구역 쓰레기들만 모였군!"

    우르크의 말에 리에라고 불린 여인은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열었다

    "리에.렌......리에 큭큭큭 오랫만에 들어 보는 그리운 이름이군 하지만

    미안해서 어쩌지 멍청이 양반! 그 이름을 버린지는 오래야 난 이제 리에

    .렌이 아니라! 패리스야! 잘 기억해둬! 멍.청.아!"

    "큭큭큭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알빠냐! 큭큭큭 그나저나 많이 이뻐졌

    네! 좋아 특별히 여기서 잘못했다고 하면 내가 특별이 이뻐해주마!"

    우르크는 음흉한 미소를 지면서 패리스를 위 아래로 보며 말했다. 그러

    자 패리스가 미소를 지으면서 입을 열었다.

    "너야 말고 지금 내 발앞에 엎드려서 살려주세요 하면 너에 하찮은 목숨
    만은 살려주마!"

    "뭐야 이 기집애가!"

    패리스의 말에 흥분한 우르크가 패리스를 향해 돌진을 하기 시작했다.

    거리가 많이 좁혀졌을때쯤 패리스는 바닥을 모래를 걷어 찼다. 모래는

    펴지면서 우르크의 눈으로 들어갔다. 모래가 눈에 들어간 우르크는 앞이

    보이지 않자 순간 멈짓했다. 그때를 이용해 패리스는 클로를 장착하고

    클로 날에 보라빛이 도는 액체를 발라 우르크에 복부에 살짝 상처를

    냈다.

    "이게 비겁하게! 하지만 그 정도 상처로는......"

    순간 우르크는 머리가 어찔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점점 몸이 무거워

    지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런 모습을 보고 패리스는 미소를 지으면

    서 입을 열었다.

    "어때 기분이 지금 너에 몸속에는 펜릴의 독이 퍼져 있어 내가 아까 클

    로에 발라 났지 그래서 작은 상처만 일부로 낸거야 멍청이씨!"

    그리고 천천히 다가가서 우르크의 복부를 다시한번 공격했다. 그러자 우
    르크는 비틀거리며 넘어졌다. 그러자 패리스가 우르크의 배위로 올라가

    미소를 짓고 주먹을 꼬옥 쥐고 우르크의 얼굴을 향해 사정 없이 주먹을

    내려쳤다. 우르크의 얼굴에서 사방에서 피가 튀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분이 흐르고 우르크는 더 이상 움직임이 사라졌다. 그러자 패

    리스는 여유있게 일어났다. 그리고 남은 우르크의 패거리를 보고 입을

    열었다.

    "살고 싶다면 꺼져!"

    패리스의 말이 끝나게 무섭게 우르크의 패거리들은 도망을 갔다. 그 날

    이후 패리스는 벨마이어 슬럼가에 1인자로 등극을 하고 귀족들에게서

    물건을 빼앗거나 훔쳐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사람들은 그녀는 시궁창 공주 패리스가고 부르고 있다. 벨마이어 슬럼가

    에서는 그녀는 당해내는 자가 없다. 그녀가 이렇게 말한다.

    "비겁하다고! 내가! 싸움에는 승자와 패자만 있을뿐 비겁이란 단어는

    없어 그건 한심한 패자들이 하는 헛소리일 뿐이야! 무슨 수를 쓰던

    이기면돼 패자는 기억 되지 않아 승자만 기억 될뿐!"

     

    패리스라는 던파에 실제 인물에 대해서 가상으로 제가 그녀의 스토리를

    만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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