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1 본문 바로가기2 본문 바로가기3

DUNGEON&FIGHTER

던파 UCC

  • 던파월드
  • 던파 UCC
  • [소설] 소설:blood night and blood knight
  • SoulUseNice | 디레지에

  • 2008-07-02 (03:57) | 5,427 | 신고 | 차단
  • 프롤로그

     

    어느순간인지...

     

    어떤날인지...

     

    무엇을햇는지...

     

    전혀기억이없지만...

     

    단하나만 떠오른다...

     

    내가 악행을 저질르고다녓단것을...

     

    그건내손에 묻은 진하디 진한 피가 증명하고있다...

     

     

     

     

    두렵다....

     

     

     

     

    앞으로 계속이런일이 일어날까봐...

     

    그리고...

     

    내 몸 속 안에 있는 이무시무시한 녀석이....

     

    오늘도 무사히 넘어갈리가 없엇다...

     

    하루에 한번씩 무의식중에 살인을하게되고...

     

    나도모르게 이성을 잃어버리며

     

    야수보다 더 야성강한 그무시무시한 녀석과 일심동체되는듯하다...

     

     

    이렇게 위험한생활을 한지 어연22년...

     

    난 원래 귀수를 몸에 달고살은 귀검사엿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그귀수가 점점 더 날 압박하고...

     

    요구하는듯하다...

     

    "...."

     

    조용히 침묵이흐르는 이 비좁은 방에 그녀석의 목소리가 들린다..

     

    '크크...괴로워해라...더더욱 괴로워하란말이다...'

     

    "제길!! 니 녀석이뭔대 나한테 뭐라고 지껄이는거야! 사라져버려!"

     

    육중하고 거대한 검을 허공에 휘둘러봣다.

     

    하지만 그녀석은 여유롭게 나를 농락하는듯 계속 입을 놀렷다.

     

    '날 받아들이면 넌 누구보다 강한힘을 가질수잇다... 그게 싫냐 애송이?'

     

    그녀석은 하루에 한번씩... 아니 어떨땐 한시도 떠나지 않는다.

     

    "그만해... 그만하란말이야!!! 도대체... 니 녀석의 정체가뭐냐고!"

     

    그러자 그녀석은 음흉한 미소를 지엇다...

     

    '좋다... 가르쳐주지 애송이녀석... 난 카잔...

     

    이세상에 큰 저주를 일으킬 자다...'

     

    나는 내귀를 의심할수밖에 없었다

     

    정말 저녀석 카잔이라면...

     

    난이미 가망이 없이 죽거나....

     

     

     

     

     

     

     

     

    언제터질지 모르는 분노의 시한폭탄이 되는것뿐이엿다...

     

     

     

     

     

    -2장-

     

    방도가없엇다...

     

    죽거나... 영혼을팔거나...

     

     

    영혼을 파는 그순간 나는 힘을 얻을수 잇지만

     

     

     

     

     

    나의 생명을 포기하게 되는 것 이다.

     

     

    카잔이라고 떠들에대는 녀석은 의미를 알수없는 미소를 짓고만있을 뿐이다...

     

    나는 생각을 곰곰히 햇다.

     

    고통스럽게 자기가 무엇을 한지도 모른체 죽는것보단.

     

    자신의 힘을 갖는것이 더나을것이라고 생각햇다.

     

    카잔은 나를 제촉하기 시작햇다.

     

    '빨리 결정을 내려라 애송이... 난 인내가 너 처럼많지 않아...'

     

    카잔의 목소리가 나의 귀에서 맴돌고

     

    나는 그녀석에게 영혼을 팔아버리고말앗다.

     

    "니녀석하곤 이젠 이별이다... 어서 가버려라..."

     

    '으하하하하!!! 재미있군...

     

    잊지마라 너는 나의힘을 얻은대신 목숨이 대가란것을...'

     

    그후로 카잔은 나의 주변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카잔의 말대로 힘을 얻었다.

     

    온몸의 들끓는 피가 나의 무기가 되엇다.

     

    나에겐 진짜 최소한의 이성을 제외한 모든것은 사라지고 힘 만 남앗다.

     

     

    다음날..

     

     

    오랜만에 산책좀할려고 그란플로리스로 들어갓다.

     

    이때 나 의 후각을 자극하는 진한 피비맃내가 나의 몸을 떨게만들엇다.

     

    그리고 나는 왠지모르게 흥분되엇다.

     

    그냄새는 숲속의 루가루 무리가 모험가를 습격해서 나는 냄새엿다.

     

    나도모르게 그피냄새에 이끌려 루가루 무리의 깊숙한곳으로갔다.

     

    가면갈수록 나는 이성이란 것은 사라졋다.

     

    그저 강한자를 맞난다 라는 것 에대헤 흥분이 될분이다.

     

    결국 그흥분은 도를 넘어서버렷다.

     

    정신을 차렷을땐 루가루무리가 다 죽은 뒤엿다,

     

    그리고 이새로운 힘은 나에게 점점더 잘어울려져갔다.

     

    반나절이지나고 다시 시내에 오게되엇다.

     

    헨돈마이어 뒷골목 작은 방에 살고있는나는 뒷골목의 불량배를 자주마주친다.

     

    하지만 오늘은 그 불량배들이 더 불량하게 보엿다.

     

    불량배들은 시민을 대려와서 협박하고있엇다.

     

    시민은 어떤여성이엿다.

     

    나는 나에게 남은 그조그만 이성이라는것이 그녀석들을 말리게만들수 있엇다.

     

    "좋은말할때 그여자를 내려놔라..."

     

    그러자 불량배는 귀찮은듯이 나를째려보며 말했다.

     

    "이봐... 얼굴도 가끔식 마주치는대 그냥 가는게 좋지않겟냐? 응?"

     

    그녀석들은 뻔뻔함에 모잘라 아주 대놓고 막나가는중이엿다

     

    "어이 이년 몸뒤져서 값어치할만한건 다찾아봐. 빨리!"

     

    "내가 왜그래야 하는거지..."

     

    "왜긴 왜냐? 니가 우리쫄따구 니깐 그런거지... 등X새X... 빨리찾어"

     

    나는 더이상 참을수없엇다

     

    내눈은 평상시 보다 점저더 붉게 변해가고있엇고

     

    온정신으로 완벽하게 그다루기힘들던 힘을 소화해내엇다.

     

    마음속으로 난 매우뿌듯하엿다.

     

    이때 내가 구해준 여자가 나를 부른다

     

    "저... 저기 검사님!!!"

     

    ".... 왜 그러시죠?"

     

    그녀는 우물쭈물해햇다..

     

    "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기 괜찮으시다면 이름이 어떻게되는지..."

     

    나는 그녀의 질문에 대답하엿다.

     

    "제니스... 제니스 나이트매어... 그럼 당신의 이름은...?"

     

    "제이름은..."

     

    그녀는 또우물쭈물 거렷다...

     

    난 그런 그녀가 답답하면서 한편으론 꽤 귀여웟다.

     

    "... 전 재이름을 잘몰라요... 우습죠??? "

     

    난 어이가없엇다...

     

    공부를 지질이도 못하는 나도 내이름을 알고다니는대

     

    귀족가문의 따님같으신 분이 이름도모른다는것이 이해가가질 안않다

     

    그런대 갑자기 나의 저주받은 팔이 이유 모르게 욱신거리기 시작햇다

     

     

     

     

     

    -3장-

     

    나는 그여자를 보고선 생각을 햇다...

     

    '뭐야... 뭐 저런 사람이 있대? 이름을 모른다고? 참나원...'

     

    그러자 그녀는 궁금한 눈길로 나를보앗다

     

    "어디 불편한데라도 있으시나요??"

     

    "아...아뇨 괜찮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마음이 놓엿다는듯이 숨을들이 쉬엇다.

     

    "다행이네요... 나중에 시간되면 언제 만나보도록해요..."

     

    "?!?!"

     

    나는 이말을 고백처럼 느꼇다..

     

    난생 처음으로 이상하게 따뜻한기운이 몸을 감싸는듯햇다.

     

    하지만 귀수는 계속 욱신거렷다.

     

    결국 그 고통을 견디지못하고 난 쓰러지고 말앗다...

     

    눈을떠보니 이곳은 G.S.D. 의 앞이엿다.

     

    그는 나를 보면서 말햇다.

     

    "자네... 자네의 영혼에 대한파동이 매우약하군..."

     

    "그런걸 어떻게 아시는거죠?"

     

    "말하자면 길어지니 일단 넘어가시게..,"

     

    그자는 아무말도 업이 가만히 있엇다

     

    그리고 늦게 눈치챈것이지만 G.S.D.는 맹인이엿다.

     

    그자가 나의 귀수를만지자마자 기겁을하엿다.

     

    "뭐...뭐야... 자네 설마 카잔에게 영혼을 팔앗는가?"

     

    나에 대한 기억과 사실을 알아서 나도 조금은 놀랏다.

     

    "네... 하지만 그저 장난일 뿐 이겟죠..."

     

    그러자 G.S.D.는 나에게 이런말을 하고선 집으로 보냇다.

     

    "말하기엔좀 뭐... 하지만... 이것만알아두게...

     

    카잔은 자네의 영혼을 내일 자정안으로 거둬들일껄세..."

     

    난 이말이 그냥 무슨 노망든 노인이 하는말 인줄로만 알았다.

     

    그날저녁...

     

    카잔이 또 나타낫다.

     

    이번엔 여유롭게 대화를 하엿다.

     

    "용건이뭐냐 카잔..."

     

    '용건은 간단해... 이제 너의수명은 내일 자정 안이다...기억해둬라.'

     

    그리고 카잔은 사라졋다...

     

    새로운힘을 얻은지 얼마되지도않아 나는 희망을 잃어버렷다...

     

     

     

     

     

    -4장-

     

    저번에구해준 그녀가 나를 찾아왓다.

     

    그녀는 이번에도 환한 미소를 띄우며 나를 반겨주었다.

     

    "아... 안녕하세요. 제니스씨?"

     

    그녀가 나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늦은 밤에 여인이 왠일로...?"

     

    "아... 그냥 당신을 보고있으면 잃어버린 오빠가 생각나서요..."

     

    "아... 네..."

     

    침묵히 흘렷다...

     

    그리고 그녀가 말을 다시이었다...

     

    "사실 저희 아버지는 이혼을하셧어요... 저희어머니가 두번째아내이고요..."

     

    "그것참 놀라운 인연이군요... 저희 아버지도 이혼하셧거든요..."

     

    "아 그렇군요..."

     

    또 엄숙한 침묵히 찾아왓다..

     

    그리고 갑자기 나의 눈앞에 한줄기의 섬광과함께 기억이떠올랏다...

     

    어머니가 죽기직전의 모습이 보엿다.

     

    '제니스... 엄마는 더이상 힘들겟구나...'

     

    '어머니... 어머니 이렇게 약하신분아니에요...'

     

    '제니스... 사실너에겐 여동생이 있단다...'

     

    '......'

     

    '너의친아버지의 둘째아내의 딸이란다... 만약 만나게된다면 지켜다오...'

     

    '어... 어머니!!!!!!! 아... 안돼!!!!!!!!!!!!!!!!!!!!!!!!!!!'

     

     

     

     

    "저... 저기... 괜찮으신거 맞으시죠???"

     

     

    "네??? 아... 네 네;;;"

     

    갑작스레 옛날 기억이되살아났다...

     

    그리고 지급 눈앞에있는 여자에게 이상하게 가족애를 느끼고있엇다...

     

     

     

     

     

     

     

    -5장-

     

     

     

    그녀는 집으로 돌아가엿다...

     

    나는 곰곰히생각해 보았다...

     

    내일 자정까지가 내운명이라면...

     

    내일 무엇을해야할지...

     

    내일 어디서 최후를 맞이해야할지...

     

    이렇게 곰곰히 생각에빠져있엇다.

     

    어느덧 이른새벽이 되엇다.

     

    나는 서쪽의 유명한 점쟁이 아이리스 에게 찾아가 그녀와 나의 관계를 물어보앗다.

     

    "흐음..."

     

    그녀는 쉽게 말을 할려하지 않앗다...

     

    "저기...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그게아니라... 지금 나온점괘로보아선 가족인대... 둘은 결혼을 안햇고..."

     

    "......"

     

    "그런다면... 남은것은 남매인대..."

     

    나는 확실히 알아버렸다.

     

    그때 구해준 그녀가 나의 여동생이엿다는것을...

     

    아이리스가 내게 말을하엿다.

     

    "저기...검사님 더궁금한것이 있나요?"

     

    "아뇨... 없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십시요..."

     

    집에도착하여 조촐하게 빵한조각으로 아침식사를 준비하엿다.

     

    '똑똑'

     

    누군가 문을 두들겻다...

     

    나는 또 여동생인줄알고 설레발에 무작정 문박으로 나가보았다.

     

    "아아... 또오셧...??!?!"

     

    "지X한다... 또오기는 무슨... 니가 우리조직 애들 건드렷냐?"

     

    전애 손봐줫던 불량배들의 보스엿었다...

     

    "왜 대답이없어??? 오호라 니가 범인이구먼.... 야들아 쓸어버려라!!!"

     

    "예! 형님!"

     

    조무래기 불량배들이 나를 향해 각목을 하나씩들고 공격하기시작하엿다

     

    그리고 뒤에서 보스와 부보스가 대화를 나누고있었다.

     

    "형님 근대... 아까 잡아들인 그여자 어찌합니까?"

     

    "아아... 그 우리애 건드린자식이 도와준여자?? 몸종으로 팔아넘기자... 크크크.."

     

    나는 화가났다...

     

    분노는 점점 더차오르고 내안색은 점점 어두워졋다...

     

    눈에 흰동자따위 없어지고

     

    피가물들어서 완전히 붉은 눈동자를 가졋다

     

    '콰아앙!!!'

     

    나의 주변에서 피와 분노로 이루어진 물질들이 거대하게 폭발하엿다.

     

    불량배들은 대부분뻗엇고 부보스는 도망을쳣다.

     

    나는 보스의 멱살을 움켜쥐고물엇다.

     

    "어딧냐... 그여자..."

     

    "무...무...무슨...소리냐..."

     

    나는 더욱 더 움켜쥐고 물었다.

     

    "죽기 전에 말해라.... 어딧냐......"

     

    "케엑...켁... 아... 아랏..다... 그...여잔.... 지....금...선착...장...에... 켁켁..."

     

    나는 그녀석의 멱사을 내동댕이치고

     

    나의 여동생을 구하기위해 다리가 다치는 와중에도 뛰어갓다.

     

     

     

     

     

     

     

     

     

     

    -6장-

     

     

     

    현재시각 오전12시....

     

    나도이제 현세있을 시간이 최대12시간 남았다...

     

    선착장에 도착하여 마가타를 탄 모든 승무원과선장에게 동생의행방을물엇지만

     

    동생은 아무대도없엇다.

     

    "미안하다...미안하다... 이름도 못지어준동생아... 오빠가 무식해서...."

     

    슬픈 마은에 눈물이 한두방울씩 뚝뚝 떨어졋다.

     

    이때 지나가던 어떤 아이가말해주었다.

     

    "아까 그누나 11시30분쯤에천계행 마가타를 이미 탔어요"

     

    그말을 듣고 나는 희망을 찾았다.

     

    "꼬마야... 그게정말이냐..."

     

    "네... 그렇다니깐요..."

     

    "고맙다..."

     

    나는 재빨리 소형마가타를 빌려 천계로 가기 시작햇다

     

    오후4시... 천계에 도착하엿다.

     

    아마도 내여동생은 지금 카르텔에게 넘어간듯하다...

     

    하는수없었다...

     

    나혼자서 카르텔의 본거지의 들어가는수밖에 없엇다...

     

    겐트외각에서 카르텔의 병사들의 피를 모조리 말라 없애 죽여버리고 말앗다.

     

    겐트외각에서 계속되는 방해와 공격덕에 시간이 매우소진됫다.

     

    하지만 여동생을 찾겟단 의지 하나로 카르텔의 본거지에 도착하엿다...

     

    "누군가 햇더니 이거 폭주의검사 버서커잖아? 시시하군..."

     

    "잔말말고 내여동생이나 돌려줘라..."

     

    "호오? 누군가 했더니 여동생이엿구만...그럼 우릴 쓰러트려라..."

     

    사방에서 문이열리고 엄청난 병사들이 나타났다.

     

    "제니스님... 구해주러오셧군요..."

     

    여동생이엿다..

     

    "내... 꼭구해드리겟습니다..."

     

    나는 꼭 구해준다는 그의지로 나의 피를 온몸에 뒤집어씌웟다.

     

    평소보다 엄청난 살기를뿜어내면서 주변의 쇠조각을주웟다.

     

    "덤벼라 애송이 녀석들..."

     

    그들은 나에게 달려들엇다...

     

    그러나 나의 피에대한 욕구와 동생을 구하겟단의지 이두개만으로

     

    녀석들을 나의 한손으로 잡아당겻다.

     

    "잔챙이들은... 방해된다..."

     

    그들은 나에게 처참히 베어졋다.

     

    카르텔의 지휘관녀석이 나왓다.

     

    "아...아주 좋은 실력이다... 너... 우리 조직에 올,.. 생각은... 없,,,"

     

    나는 육중한칼을 그녀석의 목에 갓다되엇다.

     

    "닥치고 사라져..."

     

    이때 뒤에서 누군가 나를건드렷다.

     

    나는 지금 분노한상태라 그냥 건드린자를베엇다.

     

    내가벤자는 나의 여동생이엿다..

     

    "크하하하하!!! 꼴좋구나.... 그럼 잘살아봐라!!! 와하하하하!!"

     

    그녀석은 사라졋다..

     

    나도체력을 다소모하엿다...

     

    "제...제니스님... 어째서..."

     

    "아....아....."

     

    여동생이 의식을 잃엇다..

     

    "제길... 제길...제길!!!!!"

     

    "......"

     

    "날떠나지말아줘... 부탁이야..."

     

    "......"

     

    동생은 아무말이 없엇다..

     

    "제발 좀 일어나란말이야!!!!"

     

    나는 혼신의 힘을다해 나의 마지막남은 모든피와 힘을

     

    내여동생에게 주었다..

     

    정신은 몽롱해졋다..

     

    그러나 여동생의 상처와 의식이 되돌아오고있엇다..

     

    이미 나는 희망이 없는몸이되었다...

     

    "제...제미니님!!!어...어째서.."

     

    "하아,,,하아,,, 그대... 그대는 사실 나의 이름없는여동생이엿다..."

     

    "그... 그럴수가..."

     

    "하아.... 죽기전에 여동생에게이름정도 지어야겟지... 너의이름은 사야...

     

    꼭 강하게 살아남아라...."

     

    "안돼... 그럴순없어요... 오빠!!"

     

    이게바로나의 최후의 순간이엿다..

     

    사랑하는 나의 여동생이여...

     

    잘잇거라..

     

    오빠는 먼저가있으마...

                                                                                     -=끝=-

    좋아요 0

로그인 및 대표 캐릭터 설정 후 댓글 쓰기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