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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스트리트파이터] 독무 개선은 이렇게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1)

독무 개선이 필요한 점은 2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1. 독무 종료 시, 자동 폭발
2. 지상 사용 + 독무 시전 후 착지까지 보장



1. 독무 종료 시, 자동 폭발

독무를 잘쓰기 위해서는, 설치 후, 사라지기 직전까지 최대한 유지하고, 마지막에 즉시 폭발을 사용합니다.

즉시 폭발을 사용하지 않으면, 독무는 그냥 사라지는 것으로 종료가 됩니다.


독무의 폭발 기능을 사용 안할 이유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굳이 독무가 종료될 때, 마지막 폭발을 하지 않고 그냥 사라져야 할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마지막 사라지기 전을 인지해라고 붉은색으로 색상을 변경해주지만

요즘의 던파는 이펙트 투명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색상으로만 독무 종료 시점을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동 폭발을 주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자동 폭발을 사용하면 위험하니까 딜중지 등의 목적이 필요하다면, 자동 폭발 On/Off를 만들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2. 지상 사용 + 독무 시전 후 착지까지 보장

디톡스에서, 지상에서 독무를 사용 할 수 있게 해주겠다 라고 했지만

추가적으로 독무는 사용 후 착지까지 보장을 해주는 스킬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과거 스트라이커의 "라이징 너클"과 같은 이유 입니다.

과거 라이징 너클은, 사용 후 캐릭터를 체공상태로 만들어버립니다.

하지만 스커는 체공상태에서 이어갈 수 있는 콤보가 거의 없습니다. 그냥 착지까지 기다려서 다음 콤보를 이어가야 하다 보니, 기피하는 스킬이었습니다.

이걸 패치 이후, 라이징 너클이 착지까지 온전하게 사용하는 스킬이 되어서, 라이징 너클 사용 후 콤보를 이어갈 수 있어서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스파도 마찬가지로 체공상태에서 콤보를 이어갈 것이 없습니다.

애초에 체공상태에서 공중 콤보를 사용하는 특징을 가지는 캐릭터도 아니구요.


그러니 독무를 사용한다면

- 지상에서 사용 → 독무 뿌리기 → 착지 까지 하나의 동작으로 되는 스킬로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 또한, 기존 공중에서 사용하던 방식이 오랜기간 유지된 만큼, 이 컨트롤도 유지해서 공중에서 독무 사용을 할 경우, 지금과 같이 공중에서 흩뿌리고 체공상태를 유지하는 동작을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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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眞) 배틀메이지 카인 디시만갤

    모험단Lv.40 유다희

오던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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