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화 도트를 노란 계열의 도트를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더 어둡게 하고 얼굴에 그림자로 명암을 넣어
악마적인 느낌을 강하게 들게 했습니다. 가슴의 십자가 문양의 경우 색상을 좀 더 밝게 했습니다.

수많은 어벤저 유저에게 혼란을 주는 퀵 스탠딩 모션과 경직 모션 경우 돌덩이와 흙먼지를 추가하여 모션을 추가했으면 합니다.
악마화 상태의 어벤저의 경우 누워있는 모션이 없는데다 덩치도 크고 머리카락도 길고 팔에 칼날도이래저래 새롭게 모션을
만드는데 많은 작업량이 들죠... 일단은 의도는 강한 공격에 어벤저가 버텨낸다는 느낌으로 기획했습니다.
고통의 희열의 경우 악마화 상태의 시전 이펙트를 변경하고, 시전효과를 추가했습니다.
간혹 고통의 희열을 안 키고 플레이하다 악마화가 꺼지는 사태를 겪는지라... ...분명 썼다고 생각했는데 안 그러다구요.
추락하는 영혼은 시전 상태의 이펙트로 가슴의 십자가 문양을 빛나게 만들었습니다.
설정상 교단의 적으로 간주하지 않게하는 일종에 징표로 알고 있습니다...
고통의 희열 스킬덕분에 이펙트 구상이 다소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사망모션은 따로 포즈를 찍고 싶었으나 그럴만한 실력이 되지 못 해서 대략적인 구상으로만 제작하였습니다.
새로운 모션을 찍자고 수백개의 아바타를 다시 찍을 순 없으니 어벤저전용 사망모션을 추가됐으면 하네요.
에게느 다음으로 따뜻한 포웅을 하는 데빌 클러치의 경우 목이나 심장을 뽑는듯한 연출로 바꿨으면 합니다.
해당 스킬부터 마법적인 스킬이라 어벤저의 스킬이라고 하기엔 다소 어색한 느낌이 있다고 봅니다.
어둠의 권능도 데빌 클러치와 마찬가지로 마법적인 느낌이 강해서 어벤저스러운 느낌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시전시 뭔가 느릿느릿한 느낌이 들어서...성능 제외하고 비쥬얼 면에서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어벤저는 다 필요없고 찢어발겨 버리는 컨셉이죠.
일단 홀딩이라는 특성이 있어서 이런씩으로 기획하긴 했는데...다 만들고 보니 찢어발기는 느낌이 부족한거 같네요.
* 어둠의 권능
- 시전시 철조망을 집어 직접 땅에서 꼬챙이 끄집어내 꿰뜷고
양옆으로 가시가 하나씩 더 나와 십자가 형태로 변합니다.
그리고 철조망으로 적을 휘감아 홀딩 상태로 만듭니다.
이후 커맨드에 따라 모션과 연출이 변경됩니다.
- 어둠의 권능 상태를 캔슬하지 않을 시 철조망이 적을 꼬챙이에 꽉 매어지게 되고
어벤저가 직접 베기 공격을 하여 공격을 합니다.
- 어둠의 권능 상태를 캔슬 시 철조망에 악마의 힘을 불어넣어 칼날을 추가한 상태로
당겨 회전시키며 적에게 데미지를 줍니다.
북마전도 마법적인 느낌이 들어서 비쥬얼적으로 끌리지 않습니다...
이왕이면 명계의 문을 열어서 거기있는 건물하나를 통째로 던졌으면 합니다.
결론은 이렇게 싸워야 어벤저답다고 생각합니다.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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