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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스트

각성 : 코어 마스터

  • 보고 드립니다.
    3주 전, '더 컴퍼니'와의 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에너지 발생 현상은 처음 예상과는 달리 '외부 개입에 의한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거래 및 교섭 내역을 면밀히 검토해 보았지만 일반 의뢰 및 귀족과의 거래가 있었을 뿐, 광역 제압 수단을 가진 전투 부대와의 접촉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 남은 흔적 역시 '더 컴퍼니'와 아군의 것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청소부'를 고용하여 확인한 결과이기에 신뢰하셔도 됩니다.

    즉 아군의 패배를 결정지은 광역 제압 수단은 '더 컴퍼니'의 것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그들이 어떻게 그런 강력한 힘을 손에 넣었는가? 이 점에 초점을 맞춰 보고를 이어갈까 합니다.
    이야기에 앞서, 아까 언급한 '청소부'가 제출한 자료인 이 잔해에 주목해 주십시오.
    분석 결과, 다소 개량되긴 했어도 몇 달 전 말씀 드린 '더 컴퍼니'의 소위 '스페셜리스트' 집단이 만든 개인 화기의 일부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당시 신뢰성이 너무 낮아 실전에서 사용하기에는 힘들다는 평에 따라 위협도를 논외로 처리하였지만,
    교전 당시 시점에서 '더 컴퍼니'의 장비 중 극적인 변화를 보인 것은 오직 이것 하나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스페셜리스트' 놈들이 만든 것은 최근 발견된 신규 에너지인 '코어'를 이용한 병기입니다.
    방출은 쉽지만 지속 제어가 어려워 위험물로 취급받는 코어 에너지를 쓴다는 것 자체가 고루한 '더 컴퍼니'와는 어울리지 않는 일이긴 하죠.
    그러나 그들이 연구를 멈추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이 잔해가 말해주듯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만약 3주 전의 그 에너지가 연구의 결과라면, 지금 우리에게 있어서 이보다 더 큰 위협은 없을 것입니다.

    이에 한시라도 빨리, 가능한 모든 수단을 써서 그들의 연구 성과를 조사하길 요청드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궤멸 작전 중 탈취한 적 보고서에서 발췌

스킬 소개

스킬 소개
스킬이름 레벨 스킬설명
 앰플리파이 패시브 코어 동력원의 성능을 증폭시켜, 인텐션의 최대 스택 수와 기본 공격 및 스킬 공격력이 증가한다.
 버스트 필드 각성기 바닥에 코어 에너지를 방출하여, 일정 시간 적을 홀드 시킨 뒤 폭발하는 필드를 생성한다.
인텐션 사용 시, 버스트 필드의 유지 시간이 증가한다.
인텐션은 버스트 필드 시전 중 스킬키 추가입력으로 발동 가능하다.
 에너지 바운스 60 코어 동력원을 투척하여, 전방에 적을 무력화 시키는 기둥을 생성한 후 피스톨로 에너지를 주입한다.
피스톨로 에너지가 주입된 기둥은 일정 시간 다단히트 피해를 입힌 후 폭발한다.
인텐션 사용 시, 폭발 공격에 홀드 기능이 추가된다.
인텐션은 피스톨로 에너지를 주입하기 전 스킬키 추가입력으로 발동 가능하다.
 디스펄션 70 전방에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장막을 생성한 뒤, 일정 시간 코어 에너지를 방출하여 다단히트 피해를 입힌 후, 에너지 장막을 폭발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