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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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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 | 아르덴 회전

    무법지대의 남부에 존재하는 작은 마을 아르덴이 그 당시 무법지대 전역을 휩쓸고 다니던 최강의 조직인 카르텔에 맞서 1년 동안 3차례나 막아낸 신화적인 전쟁을 말한다. 이름있는 많은 거너들이 이곳에서 전투를 치렀으며, 현재 아라드 대륙에서 살고 있는 키리도 아르덴의 수비대 소속이었다. 마지막 전투에서 내부 배신자에 의해 수비대 지휘관 빌모츠 글래스가 사망하면서 결국엔 아르덴 측의 패배로 끝나게 된다.

    관련어카르텔, 키리, 거너, 빌모츠 글래스

  • 사건 | 황도 침공

    무법지대를 평정한 무력집단 카르텔이 엔조시포의 지휘아래 황도를 침입한 사건을 말한다. 1차 침공시에 황도의 수도인 겐트가 함락 위기까지 갔으나 황도측의 농성 전략에 말려들어 카르텔의 패배로 끝났다. 그러나 그후 불을 먹는 안톤이 이튼 공업지대의 파워스테이션으로 전이되어 에너지를 먹어치우게 되고, 동시에 그간 착실히 힘을 비축하고 있던 카르텔이 침입하여 황도 2차 침공은 손쉽게 성공하게 된다.

    관련어카르텔

  • 사건 | 기계혁명

    바칼이 천계에 내려온 후 마법봉쇄령을 내려 천계의 저항세력을 꺽으려 하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 마법이 아닌 다른 힘을 찾아내 일으킨 사건으로, 바칼을 몰아내는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단순히 전쟁 능력뿐 아니라 사회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쳤는데, 예를 들면 건축시에도 자연물이 아닌 인공 재료를 사용하게 되고 떨어진 각 지역을 연결하는 수상열차를 운행시키는 등 마법을 사용하는 아라드와는 전혀 다른 문화를 발달시키게 되었다.

    관련어바칼

  • 사건 | 용의 전쟁

    마계대전이라고도 불리우며 천여 년 전의 마계에서 생명수를 얻기위해 당시 제9사도 바칼이 일으킨 전쟁이며, 이를 용의 전쟁이라 칭한다. 힐더가 사도들을 규합하여 바칼을 패퇴시켜 마계의 혼란을 잠재웠으나, 이후 바칼은 죽은 자들의 성을 통해 천계로 도주, 이때부터 천계를 바칼이 지배하게 되어 천계 역사의 암흑기가 도래하게 된다.

    관련어마계대전, 바칼, 생명수

  • 사건 | 마계회합

    마계에서 발생하는 마계인들간의 충돌을 중재하기 위해 반 바칼 세력의 수장이었던 아이리스가 규합한 모임. 이 자리에서 각 집단의 대표자가 나서서 힘을 겨루고 그 결과로 각자의 영역과 정보와 권한을 조정하기로 한다. 테라코타에서는 아이리스, 카쉬파 중에는 히카르도, 고대도서관에서는 이키, 수호자들에서는 니우, 서클메이지중에는 룸이 대표로 싸우게 되고 이 결투에서 체이서의 등장으로 니우가 승리할 뻔 하지만 악기를 꺼내든 아이리스에게 패배. 결국 아이리스가 영원수에 대한 정보를 갖게 된다.

    관련어아이리스, 영원수

  • 사건 | 검은 성전

    혼돈의 오즈마가 이끄는 위장자 군단과 프리스트들 간의 최후의 전투를 말한다. 검은 대지에서 이 전투가 벌어졌으며 결국 오즈마를 다른 차원으로 쫓아버리는데에 성공하게 된다.

    관련어오즈마, 프리스트

  • 사건 | 전이

    언젠가부터 시작된 차원이동 현상으로 생물을 비롯하여 건축물, 지역 등 온갖 것들이 아라드의 세계로 넘어온 것을 말한다. 지역의 경우 섞여버리는 것도 있는데 대삼림이 이미 이계의 숲과 섞여버렸다고 여겨지고 있다. 모든 혼란의 원인이 되고 있으나 아직 누가 왜 전이를 일으켰는지는 불명인 상태이다.

    관련어차원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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