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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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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구속구

    귀검사의 팔에 묶여 있는 고리. 귀수를 제압하여 귀수화가 진행되는 속도를 더디게 한다. 상당한 무게를 가지고 있지만 귀수의 힘이 워낙 강해 움직이는데에 지장은 없다. 아라드에 귀수 현상이 퍼지기 시작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나타난 제압 장치로, 기계적 메카니즘이 포함된 것 같지는 않으나 분명 제작할 때 특수한 기술이 필요한 듯 하다. 제작자에 대한 사실은 불명이나 의외로 쉽게 구할 수 있다.

    관련어귀수

  • 기타 | 피의 저주

    혼돈의 오즈마가 내린 저주. 이 저주에 걸린 사람은 인간의 모습을 한 악마인 위장자가 된다.
    주로 신념이 약한 사람이나 마음에 틈을 가진 사람이 걸린다고 하며, 위장자에게 공격당한 사람도 위장자가 되나 몇몇 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저항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저주에 걸리면 본능적으로 피를 갈구하게 되어 주변 사람들을 해치고싶은 욕구에 시달린다고 한다.

    관련어위장자

  • 기타 | 생명수

    '마시면 영원히 살수 있다' 는 소문이 있는 물. 생명수 혹은 영원수라고도 하지만 정말로 액체인지 아니면 일종의 지식체계인지는 확인된 바가 없다.
    다만 제2사도 힐더가 실제로 마계의 생성 초기부터 존재해온 것으로 보아 실체가 무엇이든 그것에 소위 '영원한 생명'을 주는 힘이 있을 거라 짐작할 뿐이다.
    이것 때문에 바칼의 용의 전쟁과 마계회합 등 다양한 사건이 일어났다. 현재는 아이리스가 영원수에 대한 정보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어영원수

  • 기타 | 위장자

    인간의 모습으로 위장하고 있는 악마. 사신의 제안을 받아들여 혼돈의 신이 된 오즈마는 인간들에게 '피의 저주'를 내리는데 이 저주에 걸릴 시 인간은 위장자로 변한다.
    위장자에게 습격당한 사람 또한 위장자로 변하게 된다. 이 위장자들은 주로 가장 가까운 사람인 가족을 먼저 습격하는 성향을 보인다.
    겉모습으로는 위장자와 인간을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서로를 믿지 못하게 되었고, 위장자로 몰린 사람들이 억울하게 마녀사냥을 당하는 일이 빈번했지만 이를 막을 방법이 없어 엄청난 불신과 혼란을 조장했다.
    오로지 프리스트만이 위장자를 구분해 낼 수 있다. 검은 성전 이후 대다수의 위장자가 사라졌으나 아직도 소수의 위장자가 살아남아있다.

    관련어오즈마, 늑대인간, 뱀파이어, 프리스트, 피의 저주

  • 기타 | 전이어

    괴물의 언어. 전이된 공간에서 넘어온 언어로 보이며, 언어 자체에 사악한 기운이 담겨져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전이된 생물 혹은 그 근처에 서식하던 괴물들이 사용한다.

    관련어전이

  • 기타 | 수쥬어

    아라드의 한쪽을 차지하고 있는 수쥬에서 사용하는 고유의 언어.
    공용어에 비해 그 사용 범위가 매우 한정되어 있지만 수쥬의 문화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공용어에 포함된 단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독자적인 표의문자 체계를 갖고 있어서 표음문자인 공용어와는 다른 방식으로 쓰고 발음한다.

    관련어수쥬

  • 기타 | 요정어

    요정들의 언어. 아라드 대륙의 하늘에 빛이 생길 고대부터 요정은 존재했다.
    그들은 무수한 별자리를 헤아리고 두근거리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으며 전 세계의 아름다운 곳에 이름을 지어주었다.
    이제 그들은 사라졌지만, 지금도 인간을 비롯한 여러 종족들은 요정들이 만들어낸 오래된 지명과 별자리와 신화를 후손들에게 들려주며 그들의 언어를 기억하게 한다.

    관련어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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