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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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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일 일랩스 (Gale Elapse)
  • 인물 | 게일 일랩스 (Gale Elapse)

    여성/22세. 헨돈마이어 뒷골목에 자기 구역이 존재했을 정도로 강한 스트리트파이터. 벨마이어 공국에서는 흑요정과 오해로 인한 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모험가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그들을 지원할 소수 정예로서 일랩스 자매를 알프라이라 주둔지로 파견하였다. 쌍둥이 자매인 브리즈는 넨마스터이며 정찰이 주요 임무, 게일은 스트리트파이터이며 기습이 주요 임무. 침착하고 냉정하며 깊은 인내심을 가진 브리즈는 게일의 다혈질적인 성격을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게일은 시궁창 공주 패리스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관련어인간, 스트리트파이터, 패리스, 흑요정

  • 인물 | 레온 하인리히 3세 (Leon Heinlich)

    남성/39세. 데 로스 제국의 젊은 황제. 과거 펠 로스 제국의 영광을 재건한다는 명목으로 데 로스 제국의 대대적인 영토 확장 정책을 펼친 야심가다.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추진력이 대단하여 자신이 생각하기에 사소한 사건이나 문제는 전부 묵살하고 자신의 정책을 끝까지 밀고 나간다.또 전이에너지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엄청난 힘을 얻고자 한다. 자신의 측근으로 반을 둔 것도 전이에너지를 이용한 그의 실험에 엄청난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여러 명의 후궁과 자식을 두었고 그 중에서 황녀 히리아를 무척 아낀다.

    관련어데로스, 제국, 황제, 인간, 흑요정, 언더풋, 전이

  • 발록의 왕 발타루시스 (Baltalousis, the Balrog's King)
  • 인물 | 발록의 왕 발타루시스 (Baltalousis, the Balrog's King)

    남성/나이 불명. 타락한 불의 악마 발록들을 다스리는 군주.

    자신과 발록들을 봉인한 흑요정들에게 굉장한 적개심을 갖고 있다. 봉인에서 풀려나는 순간 모든 발록들을 이끌고 언더풋을 파멸시킬 계획을 꾸미고 있다.

    이를 위해 자신이 봉인된 석굴까지 굴을 파고 온 난쟁이들을 구슬리거나 협박해 자신의 수하로 만들고 봉인을 풀 자를 데려오게 시킨다.

    관련어발록, 언더풋, 난쟁이, 흑요정

  • 인물 | 군트람 (Guntram)

    남성/682세(사망 당시). 흑요정들의 왕국 펜네스의 위대한 왕. 한번 결단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추진하는 성향의 군주였다고 한다.

    베누스의 저주로 흑요정이 된 후 사건의 원인이 난쟁이들 때문이었음을 밝혀낸 장본인이며, 복수를 내세워 절망에 빠진 흑요정들을 일으켜세우고 하나로 뭉치게 했다.

    무려 백년에 걸쳐 어마어마한 군대를 양성해낸 군트람은 난쟁이들의 도시 노이어페라를 침공하여 모든 일의 원흉, 난쟁이 왕 타닉타르의 목을 베어내는 데에 성공한다.

    그가 죽고 수백 년이 흐른 뒤에도 흑요정들은 그의 업적을 영원히 기리며 칭송한다. 군트람의 축복이 있기를, 이 말은 흑요정들에게 아주 큰 축복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관련어흑요정, 펜네스, 타닉타르, 노이어페라

  • 폭군왕 타닉타르 (Tanictar, the Despot King)
  • 인물 | 폭군왕 타닉타르 (Tanictar, the Despot King)

    남성/251세(사망 당시). 고대 난쟁이 왕국의 왕. 그 어떤 난쟁이들보다도 황금에 대한 집착이 굉장했다고 한다.

    타닉타르는 베누스가 사랑하는 인간 나르시스가 요정소녀 라디아와 사랑을 나누고있음을 베누스에게 고발했고, 그 대가로 베누스만이 안다는 전설의 황금맥의 정보를 얻어 거대한 지하 땅굴을 건설하였다.

    여신 베누스는 난쟁이들에게 황금을 얻으면 얻을수록 더욱 불행해지는 저주를 걸었지만 타닉타르는 기어이 황금맥을 찾아내었고, 여기서 얻은 부로 지하도시 노이어페라를 건설하고 왕국 최대 번성기를 누렸다.

    그러나 베누스의 저주로 신성력을 잃은 흑요정들은 이 모든 것이 타닉타르의 욕심에서 비롯된 것을 알게 되었고, 펜네스의 왕 군트람이 타닉타르의 목을 베고 노이어페라를 펜네스의 영토로 수복함으로써 난쟁이들의 짧은 번영은 끝나게 된다.

    관련어난쟁이, 베누스, 노이어페라, 흑요정, 군트람

  • 인물 | 제7영웅, 악마 처형자 갈리온 (Gallion, the Devil Executer)

    남성/487세(사망 당시). 강철의 검사 바돌의 후손. 그의 강철검에 달린 톱니는 적들의 몸뚱아리를 사정없이 찢어발겼다고 한다.

    바돌이 봉인한 발록들이 풀려나왔을 때 그의 뜻을 이어받아 발록과 격전을 벌인 전사다. 결국 단 한 마리의 발록을 남기고 장렬히 전사하고 만다.

    관련어흑요정, 바돌, 발록

  • 인물 | 제6영웅, 불꽃 탐식자 룬버트 (Loonbutt, the Flame Glutton)

    남성/784세(사망 당시). 원로원을 창시한 최초의 원로 중 한 명.

    불꽃을 삼켜 내부의 마나를 엄청나게 증폭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알프라이라 산 지하에서 용암굴을 파냈기에 흑요정들은 마그마라는 새로운 자원을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불꽃을 삼킨 탓에 룬버트의 피부는 여타 흑요정들과는 달리 붉은색을 띠었다고 한다.

    관련어흑요정, 원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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