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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를렌 키츠카 (Marlene Kitzka)
  • 인물 | 마를렌 키츠카 (Marlene Kitzka)

    여성/29세. 황녀의 최측근 궁녀들의 집단인 '황녀의 정원'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수석궁녀. 유수한 제너럴 배출로 유명한 명문인 키츠카 가문 출신이다.

    황녀의 정원은 남자 못지 않은 무예로 황녀를 경호하는 임무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황녀를 제대로 보필하지 못하고 카르텔에게 빼앗긴 일을 매우 수치스럽게 여기고 있다.

    어려서부터 예의와 격식이 몸에 배어있어 굉장히 딱딱한 성격으로 비춰지지만 이성관계나 인간관계에는 서툴어서 사적인 자리에서는 수줍음이 많은 것처럼 보여지기도 한다.

    겐트의 전통에 따라 황녀의 궁녀가 된 소녀에게는 황녀가 궁녀에게 궁명을 정해주도록 되어있다. 마를렌의 궁명은 백장미인데, 황녀 앞에서는 차마 말하지 못하지만 본인은 이 이름을 매우 싫어한다.

    황녀 이외의 다른 사람이 자신을 이렇게 부르면 얼굴까지 빨개지면서 부끄러워한다.

    최근 황녀가 무법지대 카르텔 조직에게 납치되고 겐트마저 함락될 위기에 처하자, 천계를 구해줄 강인한 모험가를 찾기 위해 마가타 구동법을 배워 아라드 대륙에 직접 내려온다.


    관련어마를렌, 키츠카, 황녀, 궁녀, 천계, 겐트

  • 젤딘 슈나이더 (Zeldin Schneider)
  • 인물 | 젤딘 슈나이더 (Zeldin Schneider)

    여성/25세. 황도 겐트의 수비대장을 맡고 있는 여장부. 어릴 때 카르텔에게 친오빠를 잃고 복수를 위해 군에 들어왔다.
    본인은 단 한번도 자신이 수비대장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으나 카르텔과의 전투로 인해 이전의 수비 대장들이 자꾸 죽어나가자 비어있는 수비대장 자리를 타의에 의해 거의 떠맡다시피 맡게 되었다.
    책임감이 지나칠 정도로 강해서 현재 겐트의 위기와 황도군의 무력함을 항상 자신이 부족한 탓이라 생각하고 있다.
    카르텔과의 전투 중 오른팔을 잃었으며 현재는 잃은 오른팔 대신 핸드캐넌을 장착하고 있다.
    카르텔 출신의 베릭트를 '수상한 늙은이' 라며 의심하고 있긴 하지만 카르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 겐트에 머물도록 놔두며 지켜보고 있다.

    관련어젤딘, 슈나이더, 천계, 겐트, 수비대장

  • 모래바람의 베릭트 (Verrickt, the sand storm)
  • 인물 | 모래바람의 베릭트 (Verrickt, the sand storm)

    무법지대에서는 아직까지도 전설로 남아있는 데스페라도. 물불 안 가리는 성격과 거침없는 총 솜씨로 명성이 자자했다.
    자유로운 영혼들의 로망이라고 여겼던 초창기 카르텔에 소속되어 크게 활약하였지만 카르텔이 점점 순수한 무법자 집단이 아닌 군대조직이 되어가자 보다못한 베릭트는 카르텔에서 뛰쳐나와 오랜 시간을 유랑하면서 살았다.
    융통성이 좋고 호탕한 성격이며 무엇보다 남자의 로망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젊은 시절에는 굉장히 거친 성격이었지만 나이가 들고 세상에 대해 많이 알게 된 지금은 분별력과 매너를 갖춘 노신사다.
    현재는 겐트 시장 한 켠에 머물고 있으며 카르텔이 예전과 같이 자유로움과 로망을 갖춘 무법자 조직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라고 있다.
    겐트의 수비대장인 젤딘 슈나이더를 '계집이 남자흉내를 낸다'며 싫어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결단력과 지도력, 강인함을 인정하고 있다.

    관련어베릭트, 모래바람, 카르텔, 데스페라도, 천계, 겐트

  • 멜빈 리히터 (Melvin Richter)
  • 인물 | 멜빈 리히터 (Melvin Richter)

    남성/23세. 과거 7인의 마이스터의 유지를 이어 받은 연구 집단 세븐 샤즈(Seven Shards : 일곱개의 파편)에서 가장 나이가 어리면서도 가장 천재적인 기량을 보인 과학자.
    허나 세상 일에 무관심하고 모든 일을 귀찮아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은 새로운 기술, 혹은 과학적 메커니즘에 대한 이야기뿐이다.
    때문에 자칫 건방지고 잘난 체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악의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다.
    세븐 샤즈에 소속되어 있던 지젤과는 라이벌 관계였다고 하지만 정작 멜빈 본인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
    멜빈을 시기하던 지젤은 결국 세븐 샤즈를 이탈해 카르텔과 손을 잡고 멜빈을 이겨보려하고 있으나 멜빈은 이것이 자신 때문이라는 것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카르텔을 포함하여 멜빈 리히터의 천재적인 면을 이용하려는 자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그는 항상 잡혀갈 지도 모른다는 노이로제에 걸려있으며, 현재 겐트의 공방거리 한 구석에 숨어있다.
    10살 무렵에 인공지능을 탑재한 초과학 로봇인 '금강랑' 을 만들었으며 지금까지도 경호원 겸 애완동물로 항상 데리고 다닌다.

    관련어멜빈, 리히터, 세븐샤즈, 천계, 겐트

  • 인물 | 빛의 성주 지그하르트 (Sighard)

    바칼과 그의 수하들은 천계에의 완벽한 장악을 꿈꾸며 지상세계와 통하는 유일한 통로인 하늘의 성을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바칼은 천계인들이 지상세계와 통하여 마법을 되찾는 것을 막기위해 강력한 빛의 전사를 만들어 하늘의 성을 지키게 만들었다.
    바칼이 죽은지 5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바칼이 몰락했는지 모르는 빛의 성주 지그하르트는 천년전 바칼에게 맹세한 영원한 충성을 아직까지 지키고 있다.

    관련어바칼, 천계, 하늘성

  • 인물 | 세례 요한 (Johan)

    천계 유일의 귀검.
    소울브링어인듯 보이는 그는 마법을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저세상의 섬』에서 왔다는 소문도 있고 땅 밑에서 왔다는 소문도 있음.
    현재는 카르텔의 일원으로 활동 중이며 그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카르텔내에서조차 그에 대한 것을 모른다.
    그저 그의 힘을 빌리고 있을 뿐이다.

    관련어천계, 귀검, 소울브링어, 마법, 카르텔

  • 불을 먹는 안톤 (Anton)
  • 인물 | 불을 먹는 안톤 (Anton)

    제 7사도. 사도 중 가장 크다. 마계의 구역 하나를 통째로 차지할 정도로 거대한 몸체를 자랑하는 대신 비교적 느리고 둔하다.

    그가 살던 세계의 에너지가 떨어질 무렵 마계의 대륙이 자신의 세계로 접근하자 최후의 힘을 다해서 마계로 올라탄다. 그리고 메트로센터의 중앙에서 얼마간 생산되는 에너지를 먹고 살았다.

    안톤이 가끔 잠이 들 때 마계에는 불이 들어오곤 하는데, 이때 천인들은 마계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그것을 '거꾸로 된 도시의 신기루'라 부르게 된다.

    이후 안톤은 천계로 전이되고 에너지가 풍부한 파워스테이션을 점거하여 그곳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를 흡수하고 있다.

    관련어사도, 마계, 메트로센터, 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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