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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궁 루드밀라 (Ludmila)
  • 인물 | 신궁 루드밀라 (Ludmila)

    여성/25세. 풀네임 루드밀라 비요르. 혁명군의 항해사. 천해의 선계 출신이라는 것 외에는 그 무엇도 알려진 것이 없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캡틴 루터와 함께 자신이 선계에서부터 타고 온 비공정 '세인트 혼'으로 제국을 대적하고 있으며 캡틴 루터와는 생사의 고비를 여러 번 넘기며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제국의 0순위 현상수배범으로 무려 100억골드라는 천문학적인 현상금이 걸려있다. 이는 제국의 철통같은 호위 속에서 제국야전군 제2사령관 발락의 미간을 궁으로 맞춰 암살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현상금을 노리고 달려드는 모든 사냥꾼들은 미간에 활을 맞은 채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런 엄청난 활 실력에 제국에서는 혀를 내두르며 '신궁'이라는 호칭으로 부른다.

    빠르게 나는 비행선 위에서 날아가는 새를 맞출 정도로 실력이 대단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수련하는 노력파다.

    마르고 다소 왜소한 체격이지만 길고 붉은 머리칼 사이로 드러나는 그녀의 날카로운 인상은 주변의 모든 이들을 압도한다. 장난끼가 전혀 없고 매사에 진지한 성격으로 루터와는 정반대다.

    관련어인간, 세인트혼, 혁명군, 루터

  • 캡틴 루터 (Captain Luther)
  • 인물 | 캡틴 루터 (Captain Luther)

    남성/890세. 풀네임 루터 그리블리온. 혁명군의 부사령관이자 선장. 바칼이 아라드로 보낸 용들의 후손이다.

    30대 중반의 외모로 덥수룩한 금발머리에 두 개의 갈색 뿔이 달려있으며 가죽 점퍼나 청바지 따위의 편한 복장을 즐겨 입는다.

    선조들이 제국의 드래곤 슬레이어들에게 사냥당한 후 추격을 피해 화산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숨죽여 살던 온건파 용족들 중 하나였으나 제국의 끈질긴 추적으로 그나마 남아있던 동족들이 거의 다 죽임을 당하거나 노예로 잡혀가게 된다.

    이 때문에 제국에 대한 반감이 극에 달해 정의감보다는 복수심으로 레지스탕스에 들어가 그들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

    용으로 변한 그의 모습은 아무도 본 적이 없으나 이따금 용으로 변하고 싶다며 투덜대는 그의 말로 미루어보아 변신은 가능한 걸로 보인다.

    항상 장난끼가 있어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으며 부사령관답지 않게 책임감이 없고 우유부단하다. 때문에 똑 부러지고 말솜씨가 좋은 루드밀라에게 번번이 지적을 받고 혼나기 일쑤다.

    관련어혁명군, 용족, 세인트혼, 루드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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