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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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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 | 군트람 (Guntram)

    남성/682세(사망 당시). 흑요정들의 왕국 펜네스의 위대한 왕. 한번 결단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추진하는 성향의 군주였다고 한다.

    베누스의 저주로 흑요정이 된 후 사건의 원인이 난쟁이들 때문이었음을 밝혀낸 장본인이며, 복수를 내세워 절망에 빠진 흑요정들을 일으켜세우고 하나로 뭉치게 했다.

    무려 백년에 걸쳐 어마어마한 군대를 양성해낸 군트람은 난쟁이들의 도시 노이어페라를 침공하여 모든 일의 원흉, 난쟁이 왕 타닉타르의 목을 베어내는 데에 성공한다.

    그가 죽고 수백 년이 흐른 뒤에도 흑요정들은 그의 업적을 영원히 기리며 칭송한다. 군트람의 축복이 있기를, 이 말은 흑요정들에게 아주 큰 축복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관련어흑요정, 펜네스, 타닉타르, 노이어페라

  • 폭군왕 타닉타르 (Tanictar, the Despot King)
  • 인물 | 폭군왕 타닉타르 (Tanictar, the Despot King)

    남성/251세(사망 당시). 고대 난쟁이 왕국의 왕. 그 어떤 난쟁이들보다도 황금에 대한 집착이 굉장했다고 한다.

    타닉타르는 베누스가 사랑하는 인간 나르시스가 요정소녀 라디아와 사랑을 나누고있음을 베누스에게 고발했고, 그 대가로 베누스만이 안다는 전설의 황금맥의 정보를 얻어 거대한 지하 땅굴을 건설하였다.

    여신 베누스는 난쟁이들에게 황금을 얻으면 얻을수록 더욱 불행해지는 저주를 걸었지만 타닉타르는 기어이 황금맥을 찾아내었고, 여기서 얻은 부로 지하도시 노이어페라를 건설하고 왕국 최대 번성기를 누렸다.

    그러나 베누스의 저주로 신성력을 잃은 흑요정들은 이 모든 것이 타닉타르의 욕심에서 비롯된 것을 알게 되었고, 펜네스의 왕 군트람이 타닉타르의 목을 베고 노이어페라를 펜네스의 영토로 수복함으로써 난쟁이들의 짧은 번영은 끝나게 된다.

    관련어난쟁이, 베누스, 노이어페라, 흑요정, 군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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