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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레이진 (Returned Laygin)
  • 인물 | 돌아온 레이진 (Returned Laygin)

    여성/26세. 테라코타 소속의 마법사.
    테라코타에서 가장 뛰어난 엘리멘탈 마스터로 알려진 레이진은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어린 나이에 초월 단계에 다다른다.
    스무살이 되던 해, 레이진은 마침내 초월 단계를 무한히 지속시키는 방법을 찾는데 성공한다.
    그녀는 스스로를 초월자라는 의미인 '오버 마인드'라고 칭하였고, 탐욕스러운 이들이 자신에게 가르침을 구하러 몰려들기 전에 홀연히 사라진다.
    몇 년의 시간이 흐르고 그녀의 위명이 흐릿해졌을 무렵, 레이진은 차분해진 눈빛과 함께 테라코타로 돌아온다.
    거칠 것 없던 성격과 무모하리만큼 과감했던 마나 운용은 그녀의 눈빛처럼 차분해진 상태였다.
    테라코타의 모든 이들이 궁금해하고 있지만, 그녀가 초월 단계에서 무엇을 보았으며 어떤 것을 깨달았는지는 여전히 그녀 자신만이 알고 있다.

    관련어테라코타, 엘리멘탈 마스터, 마계회합

  • 칙사 워크맨 (Workman, the envoy)
  • 인물 | 칙사 워크맨 (Workman, the envoy)

    남성/49세. 사르포자의 참모로 알려져 있는 인물.
    부수장 독헤드가 간부들도 잘 알지 못하게 조직 내의 은밀한 일들을 처리하는 것과 달리,
    그는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사르포자를 대신해 카쉬파의 모든 대내외적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칙사라는 별명답게 그는 효율적이고도 노련한 방식으로 간부들에게 명령을 전달한다.
    난폭한 성격의 간부들이 카쉬파라는 하나의 조직 안에서 비교적 큰 마찰 없이 움직이는 것은 그의 역할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어비스를 이식받는 시술 중에도 태연히 보고서를 읽으며 업무를 보았다고 전해지는 워크맨의 일화는 조직원들이 그를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간접적으로나마 짐작케한다

    관련어카쉬파, 마계회합

  • 스밀라 (Smila)
  • 인물 | 스밀라 (Smila)

    여성/31세 세컨드 팩트 소속의 마법사
    과거 서클메이지 소속의 소환사였던 스밀라는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서클메이지의 방식에 반발하며 그곳을 뛰쳐나온다.
    뜻을 같이하는 소환사들이 그녀를 지지하며 함께 갈라져 나왔고, 스밀라는 이들과 함께 정령 소환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세컨드 팩트를 만든다.
    세컨드 팩트의 소환사들은 '소환은 다른 생명체와의 이해와 교류'라는 소환 마법의 1원칙에 가려진,
    '소환은 자신 이외의 다른 존재를 지배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는 '두번째 약속(Second pact)'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스밀라가 정령 소환에 재능이 있는 아이들만을 모아 특수한 방식으로 이들을 교육시킨 '스밀라의 아이들'은 정령을 비롯한 어떤 소환수든 이를 무자비하게 희생시켜 거대한 에너지를 끌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관련어세컨드 팩트, 소환사, 마계회합

  • 서모너 룸 (Ruhm, the summoner)
  • 인물 | 서모너 룸 (Ruhm, the summoner)

    남성/30세 서클메이지 소속의 마법사.
    1차 마계회합 당시 서클메이지의 대표로 참가하였으나, 니우에게 패배한 기억이 있다.
    조직 내의 실질적인 일들을 처리하는 2인자이다.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책임감이 강하고, 궂은 일도 앞장서 처리해 조직원들에게도 인망이 높다.
    계약 소환을 주로 사용하며 소환수와의 교감 능력이 뛰어나다.
    특히 그가 처음으로 계약을 맺은 소환수인 '전사' 바르카와는 서로를 위해 목숨을 내어줄 만큼 각별한 사이이다.
    한 때, 같은 서클메이지 소속이었던 스밀라와는 둘도 없는 친우이자 연인 사이였으나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남보다 못한 원수 사이가 되었다.

    관련어서클메이지, 소환사, 마계회합

  • 천궁 알렉산드라 (Alexandra, the Rainbow)
  • 인물 | 천궁 알렉산드라 (Alexandra, the Rainbow)

    여성/나이 불명. 테이베르스에서 가장 뛰어난 활 솜씨를 지닌 요정으로, 동시에 많은 화살을 쏘아도 적이 아닌 자는 맞추지 않는 신기를 가졌다.
    다만 장난이 심하고, 솔직하지 못한 말투로 뭇 존재들과 어울리지 못했다. 유일하게 꽃의 여왕 블라섬이 상냥하게 대해주었을 뿐이었다.
    꽃의 여왕 블라섬은 알렉산드라가 표현을 잘못할 뿐, 상냥하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어느 날, 블라섬은 알렉산드라에게 젤마쿠레 나무의 가지를 선물한다. 알렉산드라는 매우 기뻐했고, 여기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묶어 현으로 삼아 악기로 만들었다.
    알렉산드라는 이 악기로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이를 듣고 뭇 존재들이 모여들어 함께 노래 부르며 기뻐했다.
    이에 그녀를 싫어하던 존재들도 그녀를 사랑하기 시작했다. 이후, 알렉산드라는 짓궂은 장난을 멈추고 모두를 위해서 노래 불렀다.
    프레이는 이를 기특하게 여겼고, 자신의 깃털과 발톱을 나누어 주었다. 기쁨의 눈물을 흘린 알렉산드라는 이것으로 활과 화살을 만들어 자랑스럽게 들고 다녔다.

    관련어알렉산드라, 천궁, 블라섬, 프레이

  • 꽃의 여왕, 블라섬 (Blossom, the Queen of Flowers)
  • 인물 | 꽃의 여왕, 블라섬 (Blossom, the Queen of Flowers)

    여성/나이 불명. 테이베르스에 피어나는 꽃과 나무를 살피는 관리자.
    모든 존재가 그녀의 고귀함과 품위를 높이 평하며 꽃의 여왕이라 칭송했다. 단델리온 요정들은 우리뮨 목화에서 솜을 수확해 그녀를 위한 드레스를 만들었고, 매년 천금의 젤마쿠레 나무 아래 모여 이를 바쳤다.
    블라섬은 이에 대한 답례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날아올라 노래를 불렀고, 바람에 꽃의 씨앗을 태워 보냈다.
    그녀가 보낸 꽃의 씨앗들은 테이베르스 곳곳으로 날아갔고, 황금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들판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보라색 비가 내리고, 이시스가 나타나 모든 것을 파괴한 후, 단델리온 요정들은 꽃을 버리고 숨어버렸고 그녀는 노래를 멈춘다.
    그리고 목숨보다 소중한 테이베르스를 구하기 위해서 알렉산드라와 함께 프레이를 찾아 마계로 향한다.

    관련어블라섬, 꽃의 여왕, 알렉산드라, 프레이

  • 푸른 번개의 추종자, 아서 (Arthur)
  • 인물 | 푸른 번개의 추종자, 아서 (Arthur)

    남성/16세. 12살이 되던 날, 사도 프레이에게 도움을 받은 것을 계기로 그의 열렬한 추종자가 되었다. 프레이를 누구보다도 믿고 따르며 그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버릴 각오가 되어 있다.
    언뜻 딱딱해 보이지만 칭찬 한마디에 몸을 아끼지 않고 수련하다가도 따가운 충고 한마디에 풀이 죽어 실수를 연발하기도 하는, 꽤 섬세한 소년이기도 하다.
    센트럴파크의 마법사들과 친분이 있어 개인적으로 찾아가서 안부를 주고받기도 한다. 언제 어디서나 프레이의 이야기를 하는 탓에 섬기는 사도의 행적을 센트럴파크에 퍼뜨리고 있지만, 중요한 정보를 마구 흘리지는 않을 정도의 분별력은 가지고 있다.

    관련어아서, 추종자, 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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