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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토리니(Santorini)
  • 인물 | 산토리니(Santorini)

    남자/35세.
    항상 정도를 걸으려고 하는 백과사전 같은 사람.
    똑똑하고 계산에 밝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빈틈없는 인물이다. 하지만 가끔 엉뚱한 행동을 저질러 주변을 곤란하게 만들 때가 있다.
    공화국인 벨 마이어 공국에서 의장을 맡아 실질적인 권력을 잡고 있기도 했는데, 스카디 여왕의 집권 이래로 왕권이 커지면서 대부분의 권한을 넘겨주고 있다.
    현재는 스카디 여왕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스카디 가드를 결성하여 이끌고 있다.

    관련어스카디 여왕, 헨돈마이어, 벨마이어 공국, 스카디 가드

  • 독왕 루이제 (Luise, the Poison king)
  • 인물 | 독왕 루이제 (Luise, the Poison king)

    여성/22세. 스트리트 파이터 출신의 최초의 독왕(毒王)으로, 시궁창 공주 패리스와 일화로 유명한 인물이다.
    과거 비명굴 사건 당시, 평소와 다름없이 숲으로 독을 찾기 위해서 나갔다가 시로코의 정신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후, 시로코의 기억에서 엿본 멸망의 예언을 보게 되고, 서로에게 이끌려서 모이게 된 다른 6인과 함께 그림시커를 설립한다.
    설립 이후에는 정체를 숨기고 헨돈마이어 뒷골목과 엘븐가드에 머물면서, 평소와 똑같이 행동한다.
    그러면서 시로코가 나타난 비명굴 주변을 성지로 삼아 관리하는 엘븐가드 지부장 역할을 수행한다.
    자유로운 것을 좋아하여, 어느 한 곳에 소속되는 것을 거부하며 살아 온 그녀였지만,
    시로코의 기억에서 본 멸망의 예언을 보고는 자신을 받아주고, 사랑해주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서 그림시커를 따르게 된다.
    현재는 아젤리아를 대신해서 다시 그림시커를 이끄는 선지자 에스라를 호위하기 위해서 천천히 몸을 움직이고 있다.

    관련어그림시커, 시로코, 7인의 설립자, 스트리트파이터, 독왕, 패리스

  • 인물 | 황혼의 미라즈

    여성/30대. 숲에 머물며 약과 마법을 연구하던 마법사로 그림시커 7인의 설립자 중의 한 명이다.
    '몰락의 빛'이라는 특이한 마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덕분에 '황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란플로리스의 거처에 머물면서 가끔 약을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살아왔다.
    엘븐가드 인근의 주민들과 친분이 두터웠으며, 독을 구하기 위해서 숲을 돌아다니는 루이제와 친분이 깊었다.
    비명굴 사건 이후에 루이제와 함께 시로코의 정신을 받아들이게 되었으며, 시로코의 기억에서 멸망의 예언을 보게 된다.
    그리고 서로에게 이끌려서 모이게 된 다른 6인과 함께 그림시커를 설립한다.
    다정하고 사람을 돌보기 좋아하는 착한 성격으로, 로즈베리론과 함께 소륜을 돌봐주기도 했다.
    최근까지 그란플로리스 어딘가에 있는 그림시커 성지에 머무르면서 이곳을 지키고 있다.

    관련어그림시커, 시로코, 7인의 설립자, 소륜

  • 선지자 에스라(Prophet Ezra)
  • 인물 | 선지자 에스라(Prophet Ezra)

    남성/50대. 그림시커 7인의 설립자 중의 한 명이자, 그림시커 최초의 설립을 제안한 인물로 대제사장의 역할을 수행하며, 그림시커를 이끌었다.
    과거에는 비명굴 근처에서 작은 밭을 일구거나 나무를 베어 내다 파는 촌부였으나, 시로코의 정신을 받아들이면서 인생이 뒤바뀌게 된다.
    7인의 설립자 중에서 가장 먼저 정신을 받아들인 인물이며, 그 덕분에 그녀의 능력을 가장 많이 사용할 수 있기도 하다.
    그림시커의 세력을 조금씩 늘려갔지만, 한계를 느끼고 있었고, 그때 자신들을 찾아온 아젤리아 로트와 만나게 된다.
    둘은 긴 시간을 이야기했고, 에스라는 그녀가 가진 예언과 사상에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강경한 주장을 내세우는 자들의 의견을 물리치고 멸망의 예언을 막기 위해 그녀에게 수장의 역할을 양보하고 물러난다.
    이후에는 사도가 나타났던 곳을 성지로 삼아 그림시커의 세력을 확장하는 데 힘썼으며, 갑작스럽게 수장이 된 아젤리아의 그림시커 장악을 뒤에서 돕는다.
    현재는 아젤리아 로트의 부재로 생긴 그림시커 내부의 혼란을 수습하고, 모종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을 포함한 7인의 설립자와 온건파 모두를 움직이고 있다.

    관련어그림시커, 사도, 시로코, 7인의 설립자, 아젤리아

  • 청면수라 로즈베리론(Rosebery Ron)
  • 인물 | 청면수라 로즈베리론(Rosebery Ron)

    남성/40대 중반. 공국 출신의 귀검사로 그림시커 7인의 설립자 중의 한 명. 항상 푸른색 가면을 쓰고다녀 '청면수라'로 불린다.
    과거에는 떠돌이 무사로, 귀수를 제압하기 위해서 대륙을 떠돌며 수행을 하던 중에, 비명굴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다른 모험가와 동료가 되어 비명굴을 조사하게 되었지만 모두 전멸하고 혼자만 살아남았으며, 이때 시로코의 정신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후, 시로코의 기억에서 엿본 멸망의 예언을 보게 되고, 서로에게 이끌려서 모이게 된 다른 6인과 함께 그림시커를 설립한다.
    설립 이후에는 디레지에가 나타났던 노스마이어를 성지로 삼아 조사하는 노스마이어 지부장의 임무를 수행하지만,
    이 과정에서 차원의 뒤틀림에 휘말리게 되고, 가늠할 수 없는 긴 시간을 시간과 차원의 경계에서 헤매게 된다.
    그리고 최근에야 수많은 시간의 경계를 넘은 끝에 자신이 머물던 시간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게 된다.
    죽은 자신의 딸과 같은 나이였던 어린 소륜을 딸처럼 여겨서 보호해 주었으며, 검술을 가르쳐주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교단으로 귀환한 직후, 선지자 에스라에게 소륜을 척살하라는 명을 받고 그녀를 추적하고 있다.

    관련어그림시커, 시로코, 7인의 설립자, 소륜

  • 적귀 소륜(So-Ryun, the Crimson Specter)
  • 인물 | 적귀 소륜(So-Ryun, the Crimson Specter)

    여성/20대. 수쥬 출신의 검사로 그림시커 7인의 설립자 중의 한 명이자, 그림시커 안에서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는 추구자(Seeker)의 수장.
    어렸을 적에는 은둔한 무술가인 부모와 함께 수쥬와 엘븐가드 사이에 있는 붉은 숲에서 태어나, 부모에게 무술을 배우고,
    숲에서 나오는 약초를 캐서 지나가는 모험가에게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어느 날 비명굴이라는 곳에서 커다란 사건이 일어나고 모험가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는 소문이 들린다.
    모험가들이 많은 약초를 필요로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륜의 부모는 그녀와 함께 비명굴 근처로 향하게 되지만,
    세 가족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비극이었다. 끔찍한 사건에 휘말린 부모는 죽어가는 모험가들 사이에서 소륜을 지키려고 무기를 든다.
    하지만, 미스트의 수장 케인의 목숨을 끊어버리고, 성에 차지 않아 주변을 학살하던 '그녀'와 마주하게 되고, 처참하게 살해당한다.
    이때, '그녀'는 소륜을 발견하고, 그녀의 턱을 어루만져 성흔과 같은 낙인을 찍어버리고 사라진다.

    온몸을 찢는 듯한 고통이 소륜을 덮쳐왔지만, 그녀는 부모의 시체를 거두어 무덤을 만들고 한참을 소리 없이 오열한다.
    그런 소륜의 앞에 다시 '그녀'가 나타난다. 머리속으로 강제로 들어오는 '그녀'의 기억.
    '사도'라는 존재와 '멸망의 예언'이 소륜의 뇌리에 깊이 박히기 시작한다.
    '4인의 검사'에게 쓰러져 육체를 잃은 '그녀'가 자신을 담을 그릇 중에 하나로 미리 낙인을 찍어둔 소륜에게로 돌아온 것이었다.
    이때부터 소륜은 사도에 대한 증오를 크게 키우게 된다.

    이후, 서로에게 이끌려서 모이게 된 다른 6인과 함께 그림시커를 설립하고, 그들의 보호를 받으면서 자라나게 된다.
    설립 이후에는 추구자(Seeker)의 수장이 되어, 교단이 필요로 하는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하지만, 아젤리아 로트가 새로운 수장이 되면서 불만을 가지게 되면서, 자신을 따르는 극 강경파 성향의 인물들과 함께 모의를 시작했으며,
    결국 그림시커를 이탈하고, 아젤리아 로트를 위협할 계획을 세우게 된다.
    최근에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고, 절망의 탑에 올랐으나 원하는 바를 얻지 못하고 쫓겨나다시피 내려오게 되었고,
    다음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서 그림시커의 최초의 성지인 비명굴이 있는 엘븐가드로 향한다.

    관련어그림시커, 시로코, 7인의 설립자, 솔도로스

  • 히리아(Hyria)
  • 인물 | 히리아(Hyria)

    여성/25세. 데로스 제국의 제 1황녀. 풀네임은 히리아 비탈론 하인리히 드 로스(Hyria Vitalon Heinlich De Los)
    레온 황제와 그의 총애를 받는 후궁 메리 사이에서 태어난 1황녀로 황제의 자식들 가운데 가장 맏이이다.
    황제와 꼭 빼닮은 외모로 인해 어릴적부터 황제를 총애를 받으며 자라났다.
    3황녀인 이자벨라와는 다르게 가녀린 체형이지만, 늘 품위를 잃지 않으며 심지 또한 굳세다.
    19세에 제국의 유력 가문과 정략 결혼을 하였으나, 남편의 죽음 이후 미혼 상태로 지내고 있다.
    성인이 된 후에는 수많은 지역들을 여행하면서 문화를 익히고 각지의 유력가들과 친목을 다졌다.
    국가 간의 관계와 힘의 역학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황제도 이런 점을 알고 공식적인 외교 석상에 그녀를 곧잘 파견한다.
    사교술과 외교관으로서 역량이 뛰어난 그녀는 '제국의 얼굴'로 활동 중이며, 일각에서는 그녀야말로 황제의 심중에서 첫번째 후계자가 아니겠느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관련어데로스, 제국, 황제, 반 프란츠, 이자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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