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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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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트다운

 

 

 

■ 던전 위치

 


미러 아라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던전 목록

 

 

던전 스토리

[Lv. 054~057]

펑거스와 스포어들로 가득찬 곳, 버섯 정원. 이곳에서 뿜어져 나온 진균에 오염된 도적단이 펑거스화 되어 악명을 떨치고 있다.

버섯인지 인간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이들을 인간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인가?

[Lv. 055~058]

인간에게 우호적인 펑거스, 카루 족이 모험가들에게 구조 요청을 해왔다. 버섯을 키우고 펑거스를 노예로 부리는 거대 개미들로부터 독립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것이었다.

최근 잇따른 실종 사건의 진상도 규명할 겸 포자의 도시로 향하지만, 개미들의 공격은 상상 이상이었다.

[Lv. 056~059]

지독한 냄새의 근원을 찾아 도착한 곳은 맹독을 가진 몬스터 외엔 살 수 없는 지독한 곳이었다.

쓰레기와 시체가 모이고 쌓여 대지를 썩게 했고, 그 독이 또다시 모든 것을 오염시켰다.

닿기만 해도 살이 문드러질 것 같은 이 땅에 다시 꽃이 피는 날이 올 수 있을까?

[Lv. 057~060]

한 때 생기가 넘치던 마을이었지만 이제는 그 때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생존자를 찾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은 물거품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억울하게 죽은 원혼들을 애도할 여유 따윈 없다.

사기의 영향을 받아 끔찍하게 변한 그들이 당신의 목숨을 노리고 있으니까.

[Lv. 057~060]

불길한 도시가 발견되었다.

살아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으며, 그저 사람 모양의 석상이 즐비할 뿐이라고 한다.

마을 전체가 체스판 모양을 한 이곳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또 소박하게 살던 마을 사람들은 어디로 간 걸까?

[Lv. 055~057]

시궁창에서 이어진 이 지하수로는 헨돈마이어의 최고의 건축가가 건설한 것이다.

덕분에 지축을 뒤흔드는 대전이의 여파에도 무너지지 않고 그 형태가 남아 있다.

원래는 헨돈마이어 곳곳에 생활용수를 대던 수로였으나, 현재는 몬스터들의 거처가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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