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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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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센터

 

 

 

■ 던전 위치

 


마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던전 목록

 

 

던전 스토리

[Lv. 087~090]

마계에 빛을 가져다준 사도 루크.

시간의 광장에는 그를 신처럼 따르며 추종하는 자들이 모여 있다.

루크가 버린 쓰레기를 주워 생계를 이어가는 그들의 충성심은 가히 광기라 부를 만한데...

[Lv. 087~090]

마계에는 제법 많은 수인이 살아가는데 이들은 크기, 형태, 종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같은 수인족에게는 굉장히 너그러운 편이다.

서로 다른 수인들이 하나의 마을을 이루고 살아가는 것도 자주 볼 수 있다.

수인의 협곡 또한 갈 곳 없는 수인들이 모여 만들어낸 마을이다.

하지만 평화로웠던 수인의 협곡에도 피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100년 이상 마을을 다스리던 회색 여우 벤자민을 몰아내고 새로이 촌장으로 들어선 흑호 그라골 때문이었다

그라골은 할렘 출신의 같은 키사족을 끌어들여 세력을 확장하고 나섰으며 끊임없이 인근 마을과 전쟁을 치루며 약탈을 자행하고 있다.

[Lv. 088~091]

마계인을 먹이로 삼는 끔찍하게 변이한 돌연변이의 소굴로 메트로센터의 주민들 그 누구도 접근하지 않는 곳이다.

돌연변이들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집단 생활을 하지만 그 지능이 떨어지고 원시적이다.

하지만 공포의 은신처의 돌연변이들은 다르다.

매우 지적이며 교활하다.

특히 그들은 인간의 피 (또는 마수의 피)를 빨아 먹고 사는 흡혈귀라는 소문이 모든 마계인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기 충분했다.

[Lv. 088~91]

엄청난 돌풍이 계속 생성되는 돌풍지대.

이 곳을 보통의 방법으로 지나가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복종의 종을 사용하여 거대한 발구르를 길들인 다음 발구르의 등에 타고 돌풍지대를 지나야 한다.

[Lv. 089~092]

어느날 소용돌이를 타고 날아온 소녀와 강아지는 메트로센터의 가장 흉악한 마녀가 산다는 녹색 마녀의 숲으로 떨어진다.

메트로센터의 주민들은 이계에서 온 어린 소녀가 마녀의 저녁식사가 되었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결과는 완전히 반대였다.

서쪽 마녀는 소녀에게 죽임을 당했고 이제 녹색 마녀의 숲은 붉은 마녀의 숲으로 이름을 바꾸고 사악한 소녀와 흉포한 강아지가 다스리고 있다.

[Lv. 088~090]

물자도 전력도 부족한 메트로 센터. 

간혹 땅속 깊숙한 곳에서 울리는 기괴한 소리가 들려온다.

메트로센터 주민들은 그 기괴한 소리를 발구르의 소리라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호기심 많은 모험가들은 기괴한 그 소리의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 발걸음을 옮긴다. 

과연 그 곳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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