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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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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자의 성

 

 

 

■ 던전 위치

 


천계 > 황혼의 바다(마계 초입)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던전 목록

 

 

던전 스토리

[Lv. 085~088]

마계와 천계 사이에 거대한 차원의 구멍을 뚫는다는 것은 단순한 작업이 아니었다.

오직 힐더만이 전이를 완전히 다룰 수 있었기에 루크는 죽은 자의 성 가장 상층부에 차원의 미로에서 길을 찾아 줄 정교한 항법 시스템이 필요했다.

하지만 과학 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마계에서 하이테크놀러지의 항법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다.

톱니바퀴와 스프링 같은 단순한 구조로는 방법이 없어 보였고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였다.

죽은 자의 성 최상부에 위치한 매달린 망루는 완성 되었고 차원을 통과할 준비는 끝이 났으나 메인 시스템은 여전히 완성되지 않았다.

루크는 생각했다. 인간의 뇌를 적절히 잘 사용한다면 꽤 좋은 메인 시스템이 만들어질 것이 분명했다.

그리고 얼마후 '엘팅 메모리얼'에서 호문쿨루스 한기가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진다.

[Lv. 085~088]

힐더에게 죽은자의 성이 발견되지 않았던 것은 루크린제라는 광학 연구소가 있었기 때문이다.

거대한 스페쿨룸으로 빛을 반사, 굴절하여 죽은자의 성의 모습을 신기루처럼 사라지게 한다.

아주 적은 양의 빛도 거대한 스페쿨룸을 통해 집광하여 루크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루크가 본래의 힘을 찾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였다.

죽은자의 성이 천계와 결착한 후에 엄청난 양의 빛이 한번에 스페쿨룸을 통해 집광 되었는데 이것은 루크가 만들어낸 피조물들이 견디기에는 힘들 정도의 강력한 것이었다.

루크에게는 천계의 빛을 중화시킬 어둠의 존재가 필요했다.

루크의 어둠의 피조물들 빛에 가장 강한 내성을 가진 아르고스에게 소형 스페쿨룸을 장착하여 루크의 골치를 썩히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Lv. 085~088]

죽은자의 성에 오를수록 모험가들은 많은 의문을 품게 된다.

무엇 때문에 천계와 마계를 통과하는 거대한 차원 터널을 뚫었는지…. 과연 힐더의 말대로 루크 또한 사악한 존재인지.

루크는 자신의 수하들을 이용하여 모험가들이 마계에 오르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아서고 있다. 적들의 저항이 강하면 강할수록 마음속의 의심이 더욱 커진다.

이번에도 또 힐더의 농간에 놀아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힐더의 말이 모두 맞는 것인가?

모험가는 머릿속에 의문으로 가득했지만 본능에 따라 적을 찾아 움직이고 있었다.

죽은자의 성의 중앙 제어실을 지키는 메탈기어를 쓰러트리기 위해서 말이다.

[Lv. 086~089]

죽은자의 성이 흡수한 모든 빛의 제일 최하층인 저장소로 이동하는데 이때 마치 빛들이 소용돌이치며 춤을 추는 것 같다 하여 '빛의 연회장'이라 부른다. 

죽은자의 성이 마계에 드러난 이후로 일부 마계인들이 빛의 연회장으로 모여들어 빛을 찾아준 루크를 칭송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모습을 감추었는데 이에 의견이 분분하였다.

아름다운 빛에 홀려 죽은자의 성에 영원히 머물기를 청하여 루크의주민이 되었다는 설과 골드크라운의 마법의 희생양이 되어 이차원으로 사라졌다는 이야기 등등….

하지만 분명한 것은 오늘도 수많은 마계인들이 빛의 연회장을 찾아 빛과 함께 춤추고 있다는 것이다.

[Lv. 086~089]

샐러맨더의 화로에 거대한 강철 용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는 마계인들로 하여금 공포에 떨게 하기 충분했다.

이미 폭룡왕 바칼로 부터 용의 포악성을 충분히 경험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소문만이 아니었다.

어둠의 피조물 중 가장 공포스러운 존재인 아이언 에임이 바로 샐러맨더의 화로 가장 중앙부에 자리 잡고 있었다.

[Lv. 085~086]

죽은 자의 성의 주요 시설들은 빛의 힘으로 구성된 에너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을 불멸의 회랑으로 부른다.

흡수된 빛은 불멸의 회랑을 통해 죽은 자의 성을 관통하여 마지막으로 빛의 연회장에 모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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