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1 본문 바로가기2 본문 바로가기3

DUNGEON&FIGHTER

기본 정보

  • 가이드
  • 기본 정보

 해상열차

 

 

 

■ 던전 위치

 


천계 > 황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던전 목록

 

 

던전 스토리

[Lv. 071~074]

드디어 운행을 재개한 해상열차. 하지만 카르텔과 계약한 강철비늘 해적단은 모든 해상열차를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탈취를 시도하고 있다.

모험가들이여. 해상열차의 지붕에 올라탄 돌연변이 해양생물들을 물리쳐라.

해상열차가 천계의 발전과 번영을 가져다 주는 도구가 될 것인지 약탈과 착취의 도구가 될 것인지는 이제 오로지 당신들의 손에 달려있다.

[Lv. 072~075]

카르텔이 황도를 침공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서부무법지대에서 이어지는 서부선 철도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대로, 이 철로를 확보하게 되면 카르텔의 심장부에 직접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게 된다.

모험가들이여, 몰래 카르텔의 장비를 무법지대로 운반하고 있는 대해적 보티첼리를 저지하고 해상열차를 탈환하라.

[Lv. 073~076]

서부 무법지대의 음습한 협곡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었던 헤이즈는 카르텔에 점령당한 후 카르텔의 전략적 요새가 되었다.

그 범접하기 힘든 높은 협곡과 자연적으로 부대의 시설을 숨길 수 있는 엄폐물이 되는 안개는 카르텔을 공격하는 황도군에게는 아르덴을 공략하기 힘든 요소로 다가왔다. 이제 막 겐트가 안정된 상황에서 황도군을 적진 한 가운데로 끌고 갈 수도 없는 상황. 엎친대 덮친 격으로 황녀 에르제가 헤이즈로 호송되었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모험가를 포함한 용병들에게 헤이즈의 수색을 요청하는데... 

[Lv. 074~077]

새벽의 눈동자 엔조 시포가 머물고 있는 카르텔의 마지막 보루 아르덴.

그 유명했던 아르덴 1, 2차 회전이 있었던 결전의 도시로 지금은 카르텔에 넘어가 카르텔의 전략적 요충지가 되어 있었다.

마지막까지 몰린 카르텔이지만 엔조 시포의 카리스마 때문인지 물러나거나 항복할 의사는 전혀 없어 보인다.

오히려 지금껏 있었던 어떤 전투보다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

[Lv. 072~074]

해상 열차 운행에 가장 차질을 주는 것은 해적이나 카르텔이 아니라 기상 이변일 것이다.

급작스럽게 불어 닥치는 폭풍우를 만나면 해상 열차는 오션 레일 위에서 길을 잃고 이름 모를 곳에 정차하기도 한다.

    •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