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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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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노바

 

 

 

■ 던전 위치

 


미러 아라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던전 목록

 

 

던전 스토리

[Lv. 050~053]

정령들의 안식처 루테온도 대전이의 여파를 피하지 못했다.

실버크라운의 힘으로 회복되고 있지만 한 때 삶의 터전을 잃었던 정령들은 외부인에 대한 경계심으로 난폭해지고 말았는데...

[Lv. 051~054]

마음을 잃어버린 정령왕 젤로스가 루테온의 북쪽 일대를 순식간에 얼려버렸다.

폭주하는 정령왕을 막지 않으면 실버크라운까지 얼려버릴지 모른다. 하지만 추운 곳을 좋아하는 몬스터들의 방해로 다가가는 것조차 쉽지 않다. 온몸이 꽁꽁 얼어버리기 전에 젤로스를 제정신으로 돌려놓자!

[Lv. 052~055]

찬연한 빛의 결정, 트릴리온 프리즘이 마계에서 아라드로 전이되었다.

그러나 무지개 색으로 아름답게 빛나는 숲에 감탄하여 겁없이 발을 디뎠다간 눈이 멀게 될 것이다. 조심하라. 날카로운 빛은 어둠보다도 무서운 적이 될 터이니...

[Lv. 053~056]

 

사념체 암므에게 붙잡힌 정령들을 구하려던 정령계 왕자 필리우스와 정령왕들이 오히려 사념체들에게 잡혀 조종당하고 말았다.

그들을 해방시키지 않으면 자연계에 큰 혼란이 일어날 것이라는 경고가 모험가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는데...

[Lv. 051~053]

생명력과 마나로 넘치는 정령들의 숲의 전설은 오래된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 이 숲을 찾아 들어올 수는 없다고 한다.

몇 년에 한 번씩 길잃은 방랑자가 이 숲으로 들어오기도 하지만 결국 화난 정령들에 의해 기억을 빼앗기고 숲에서 추방당한다.

숲 밖에서 정신을 차린 방랑자의 봇짐에는 정령들이 남긴 작은 선물이 들어 있는데 시중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값진 것들이 들어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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