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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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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성

 

 

 

■ 던전 위치

 


아라드 > 벨마이어 공국 남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던전 목록

 

 

던전 스토리

[Lv. 017~020]

소문만 무성하던 하늘성에 첫발을 디딘 모험가들. 그러나 하늘성의 초입구부터 난적들과 맞부딪히게 된다.

미들오션의 마력에 의해 급속한 변이를 일으킨 하늘성의 용들은 결국 인간형의 용인으로까지 변화하여 모험가들의 앞을 가로막는다.

오로지 자신의 영역을 지키는 것에 여념이 없는 이들에게 대화는 통하지 않는 듯 하다... 

[Lv. 019~021]

소름끼치도록 사람과 똑같은 석상들이 즐비한 이곳 인형관.

어느샌가 기척도 없이 다가온 기괴하게 생긴 생명체가 모험가들에게 말한다.

'좋은 재료야... 주인님들이 돌아오시면 보여드리면 좋겠어..'

[Lv. 020~022]

아라드 문헌에도 존재하는 마법생명체 '골렘' 은 과거로부터 마법사들의 육체노동을 담당하는 일꾼인 동시에 '경비' 이기도 했다.

더 높은 층으로 가는 문은 굳게 잠긴 가운데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골렘들의 사이로 거대한 황금의 골렘이 보인다.

혹시 저 골렘에게 무언가 비밀이 숨겨져 있는게 아닐까? 드디어 아라드의 모험가들이 하늘성의 중심부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Lv. 021~023]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 곁에 서있던 병사의 석상이 모험가들의 목숨을 노리고 갑자기 공격해 온다.

'빛의 성주' 의 친위대 익스펠러들을 물리치지 않는 한 하늘성의 정상으로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당신은 이 어둠속에서 과연 그들을 물리칠 수 있겠는가?

익스펠러들의 투구 속에선 여전히 붉은 안광만이 빛나고 있을 뿐이다. 

[Lv. 022~024]

옛날... 아라드와 천계를 이어주던 하늘성에 갑자기 온몸에서 광채를 발하는 전사가 나타났다.

빛의 전사와 그의 부하들은 무서운 기세로 하늘성의 생명체들을 제거해 나갔고 결국 점령된 하늘성이 봉쇄됨으로 아라드와 천계의 교류는 단절되고 말았다.

그로부터 천여년 후 다시금 나타난 하늘성에 올라간 모험가들은 그 전설의 존재 '빛의 성주' 와 대면하게 된다.

그 누구도 뚫고 가지 못했던 빛의 성주. 과연 모험가들은 그를 꺽고 천계로 가는 문을 열 수 있을 것인가?

[Lv. 023~025]

이전에 천계를 지배하던 폭룡왕 바칼의 군대가 주둔하던 성이 바칼의 죽음과 함께 하늘을 떠다니게 되었고, 사람들은 이를 '부유성'이라 부르기 시작하였다.

바칼의 마법력이 응축되어 있는 부유성이 하늘성과 반응하게 되면 대륙에 어떤 재앙이 닥칠지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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