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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FIGHTER

던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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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안녕하신가~ 나는 엘븐가드에서 조그만 무기상을 하고 있는 라이너스라고 하네. 나는 이곳에서 조그마한 무기 점을 하며 모험가들에게 수많은 충고와 격려 그리고 그들의 무기를 깔끔하게 손 봐주는 일을 하지. 나 역시도 예전 한때는 검사로서 칼 좀 쓴다는 소리 들었지만 이제는 칼로 사람을 죽이는 일이 아닌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지 하하...

 

아... 내가 너무 내 말만 했나. 여기 처음 오신 모험가인 것 같으니 이곳 그란플로리스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줌세. 하하...

 

먼저 흐르는 숲, 그란플로리스에 오신 것을 환영하네. 이곳 그란플로리스는 오래 전부터 수많은 마법 아이템들과 보물이 숨겨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 요정들이 남긴 아이템이 있을 수 있는 곳은 이 곳이 대륙에서 유일하니까. 보물을 노리고 수많은 모험가들이 부푼 꿈을 안고 그란플로리스를 탐험했지만 이 곳은 인간의 땅이 아닌 요정들의 낙원으로서 인간들의 출입이 거부된 곳이어서 그리 쉽지만은 않았지. 수많은 모험가들이 요정들의 낙원을 자신들의 낙원인 줄 착각한 나머지 많이들 목숨을 잃고 말았지.

 

그러던 중 그란플로리스에 갑작스런 대화재가 났어. 그로 인해 숲이 대폭 줄어 들고 나서야 모험가들이 그나마 탐험을 하게 되었다네.

 

자네 숲에 들어 온지 얼마나 됐나?

아... 며칠 안됐군?

 

그렇다면 숲에 들어 오기 전에 하늘 높이 솟아 있던 흰색의 막대 같은 것을 보았나? 그것이 바로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인 하늘의 성이라고 한다네. 소문일 뿐이고 확인된 바가 없지만 그것이 정말 소문대로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는 문이라면 대단한 것일게야. 하지만 아직 하늘성에 올랐다가 살아돌아온 사람은 없다네. 자네도 하늘성에 오를생각이라면... 부디 조심하기 바라네.

 

이제 가보겠다고? 아, 잠깐! 잠깐, 한 가지 말해줄 것이 있네. 언제부턴가 그란플로리스에는 여러 몬스터들이 넘치고 있다네. 소문은 무성하지만 누구도 그것이 왜 일어난 것인지는 모른다네. 어쨌거나 몬스터들이 만만찮은 모양이니... 부디 몸조심 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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