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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남기면 세라 주는거 알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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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06 | 등록 2018-04-20

#민서 #던파걸 #멋진꿈 #미스틱

던파걸 민서의 두 번째 일기 <알지도 못하면서> 뮤직 비디오를 보신 후 느낀 감상을 댓글을 달아주세요!

100분을 추첨해 5,000세라를 드립니다.

 

- 기간: 4월 20일(금) ~ 4월 29일(일)

- 보상: 총 100명 (5,000 세라)

- 발표: 5월 3일(목) 

 

멜론에서 듣기 https://i.nx.com/2bn

 

‘알지도 못하면서’는 4부작으로 구성된 민서의 데뷔 앨범 'The Diary of Youth'의 두 번째 곡으로, 따뜻한 기타 선율과 민서의 청아한 음색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스타일의 노래다. 

박근태, 최진석, Anne Judith Wik, Ronny Svendsen 등이 작곡하고, 김이나가 작사했다. 

'멋진 꿈'에서 아직 사랑을 잘 모르는 소녀의 풋풋한 설렘을 보여준 민서는 이번 '알지도 못하면서'에서 성장통을 겪으며 자신에 대해 하나씩 깨달아가는 소녀로 성장했다. 

사랑을 안다고 생각했던 자신이 어리석었음을 알게 된 내용으로, 처음으로 들여다본 자신의 내면에 대한 측은한 시선을 담은 가사가 곡의 감수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청춘의 일기장'이라는 테마로 한 편씩 공개되는 민서의 일기(노래)는 또래의 청춘이 느끼는 다양한 고민과 감정을 담았으며, 이를 통해 한 뼘씩 성장한 민서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지난해 11월 발라드 '좋아'로 대중의 큰 이목을 받은 민서는 지난 3월 '멋진 꿈'으로 정식 데뷔하자마자 '2018 홍콩 아시안 팝 뮤직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상을 수상하는 등 2018년 가요계 최고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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